사랑하는 YJ너에게
그동안 많은 일이있었지.. 어느덧 3년이된다는게..정말 믿기지가 않는구나..우리 20살 3월에 만나서 내가처음 너에게 짜증을 냇을떄부터 하나하나..내가 고백했던곳너가 웃으면서 응이라고 했던 한마디에 세상을 다 가진기분이였던부터..그러던것이 어느세..너랑 나랑 3년이라니 안믿겨진다..그떄 생각나..너랑나랑..우리 너무 사랑하는데.. 고등학교떄 부터 사겼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구..그런데..시간이..빠르다 그치?? 3년이야..내가 군대입대를 늦게해서두 기다리겠다구..하던너.. 정말 너말처럼 아직까지도 기다리구있지.내가 해줄수있는게 많이 모자라 남들처럼 옆에있어 줄수도 없구.. 속상하구..미안하다..근데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야..누구한테도 떳떳하게 말할수있어.. 너 사랑한다고..이렇게 남아 너를 감동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많이 사랑한다..우리 그동안 많이싸웠지..? 한없이 싸우고 한없이 화해하고..휴가나가서도 싸우구.. 그래도 너를 만나면서 좋았던것은.. 나에게 기억,너랑 함께했던 추억들이많아서 이렇게 군생활도 잘하고있어,, 아직 이제 군생활도 반,,하고도 7개월정도 남은것같은데정말 미안하다..왜,,냐구 중요한 날에 같이있어주지 못한것같아 정말 미안해..너는 직장다니며 너할일 하면서 열심히 살구있자나.. 그래서 나도 내가할일 열심히하면서한다고 생각하는데..내가 지금 잘못해주지만 마음만큼은 안변할꺼야 평생..약속했자나..약속 지키라구 있는거자나.. 너랑은 하나하나 세심하지못해서 기억다못해서 미안하지만..정말 사랑해..그거알아? 사람들이 그러자나..우리마니 닮았다구..서로 많이 사랑하면 닮아가는것같애.. 너랑 나랑 많이 닮았다는거겠지..회사일 많이 힘들지.. 내가 항상 평생 옆에서 힘들면 나한테 기대.. 어꺠두 주물러주구발두 닦아주구 할게..나믿지 나만 믿구 따라와 여보 사랑한다.사랑해.. 사랑해..너만..
평생 너에게..사랑한다고 말해줄 남자.. 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