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님은 vip가 무서움...ㄷㄷ
얘네는 진짜 연령대가 그리
높은편도 아닌데 화력이 개쩐다
소속사가 워낙 악플로부터
가수를 안지켜주니 vip가 직접 지켜주는 모습보면
아..얘네가 진짜 빅뱅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낌
진짜 vip는 실제로 오프라인에서는
그렇게 막 뭐라해야되지
나대고? 다니는 편은 아닌데
원가 쟨 vip다 라는 느낌이 많이듬
vip는 가수따라 개성이 넘치는듯ㅋㅋㅋㅋ
내친구중에 무개념 베이비가 있는데
걔가 vip친구 앞에서 대마초드립치고
살인드립치고 퇴물드립치고 다하는데
옆에서 듣는내가 빡치는데 걔는 리얼로
화 한번도 안냈음
근데 vip친구가 마지막에 한마디하는데
그게 '그래. 잘난너희는 ema에서 상받아봤어?'
이런거..ㅅㅂ 조카 위엄돋았음..
근데 그 베이비가 '그거 어차피 팬빨아님? 그걸 왜 자랑해?'
그러는데 걔가 '그게 니가수와 내가수의 차이야' 이러는거
그리고는 겁나 조리있게
'니눈에는 니가수가 최고지 근데 내가수는 내눈뿐만 아니라 기록으로도 최고라는게 나온다'
이러는데..아..뭔가...얼마나 참았는지 느껴짐
비에이피 무시한다고 하지마시길
그 베이비가 진짜 심하게 욕했거든요
이정도로 끝난것도 다행...
참고로 전 젤로 좋아합니다!!
하여간 vip는 진짜 쩌르.....
거짓말 이후 엄청나게 세력확장 한거하며..
직접 작곡하고 녹음해서 가수한테 보내는가 하면..
소속사가 안지키는 내가수 내가지켜 하는 정신하며..
난 진짜 vip가 제일 무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