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
이어지는 글 찾기 햇는데 렉걸려서 다시씀ㅡㅡ
....됫고
바로ㄱㄱ
데니사진 또 찾음.
청소년때 위니랑 같이.
다리다쳣음..........왜다쳣더라?
쨋든 금방 나앗음
위니는 핑크리본 데니는 갈색리본
할머니집가는길임
굉장히 더워하고 잇음
자 이제 바로
찌니와 쇼니의 사진을 보여주겟음
귀여움주의
찌니임....ㅋㅋㅋㅋㅋ개귀여움
순둥순둥
찌니 진짜 이쁜애임 진짜
찌니인지 쇼니인지 모르겟음
하도 오래된 사진이라....
둘이 진짜 닮앗음 색깔로 구별함
사진이라..모르겟음 아마 쇼니일거임
산만한 주제에 도도한척하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요밍
왼쪽부터 커피, 찌니, 쇼니
커피는 분양보내기 전에 잠깐 키우던 애임
찌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 조으다
찌니 한창 물리치료 받을때임
너무 불쌍해서 맨날 꼭 안아줘씀
그래도 많이 나아서 정말 다행임ㅠㅠ
보너스.
데니, 위니, 쇼니, 찌니
밥 받는 풍경
줄 서서 기다리고 잇음
사료 푸는 소리가 어렴풋하게 들렷기 때문임
아니나다를까.
밥 주는 사람(주인)이 밥을 들고옴
꼬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댐
데니부터 먹고, 위니가 머금
서열대로 머금..
쇼니와 찌니가 빨리 달라고 난리임
쇼니가 먹고, 찌니가 먹음
이것 또한 서열순서임
찌니가 약해서 자기들끼리 그렇게 서열을 정해놓음
이거 무시하고 찌니 먼저 주면 큰일난댓음
큰일이 난 적은 없지만
큰일난댓음
찌니까지 성공적으로 밥을 줌
배 마른것 좀 봐...........휜거하고...
진짜 밥 많이 주지 않음? 근데도 저렇게 마름.....
맛잇게 아침을 먹는 골든 네 마리가 잇음
마당 더러움 ㅈㅅ
자 데니, 위니, 쇼니, 찌니 총 네마리임
나머지 한마리의 탄생 이야기를 들려주겟음
아빠가 일 때문에 지금 진주에 내려가서 따로 살고잇음
거기 마당이 우리집 마당보다 훨씬훨씬 넓기때문에 애들 이 대부분 거기에서 자람
그래서 사진도 별로 음슴...ㅠㅠ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아빠에게 전화가 옴
"아빠 지금 서울 올라간다~"
"오 개들도?"(우리 가족은 이제 아빠가 올라온다고 하면 개들이 더 기다려짐)
"찌니만ㅋㅋ"
"읭? 왜용"
" 찌니 임신햇닼ㅋㅋ"
"......ㅋㅋㅋㅋㅋㅋ진짜? 누구랑"
"데니"
찌니 근친함
그때의 찌니임
저 눈물자국 보게.........아빠한테 당한 기분이 어땟을까 참으로 딱함
우리 아빠가, 데니가 쇼니한테 발정하려고 할때에는 간신히 막앗는데
그 후 방심하고 잇는 사이에 찌니한테 바로 발정을 햇다고 함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