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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또 드라마찍을지도 모름ㅋ

샤월이닼 |2012.04.01 12:45
조회 185 |추천 0
SM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제작이 재개됐다.

지난해 3월께 SM 측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제작소식을 알렸다. 일본 인기만화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판권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드라마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힌 것. 약 16부작의 코믹 청춘물로 탄생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일본 만화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약 1,700만부의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함은 물론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은 남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꽃미남군단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일본에서 1996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돼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국내에서도 단행본과 스페셜 에디션 등으로 발행돼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SM에서 제작되는 드라마 역시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거라 예상됐다.

또 SM 드라마인 만큼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짐작돼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SM의 대표적 연기돌인 샤이니 민호, 소녀시대 윤아, f(x) 설리 등이 주연 물망에 올랐고 실제로 SM측에서도 이들의 투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했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방학 방영을 목표로 했던 것과 달리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 및 제작환경 등의 문제로 무기연기됐다. 이후 약 1년간 캐스팅부터 제작 초반 단계부터 다시 시작됐고 올해 여름 방학 지상파 편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뉴스엔 전원 기자]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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