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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져주세요)좌빨 운운하는 자칭 진보세력에게 한마디★★

중도진보자 |2012.04.01 23:04
조회 49 |추천 0

<<가능한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올리고자 이 카테고리에 올립니다. 정치에 무관심하신 분들도 한번쯤 읽어보세요. 주 내용은 '자칭'진보세력을 까는 내용이지만, 이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도 읽으면서 한번쯤 생각을 다시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좌빨 운운하는 놈들 보아라.

 

좌빨(좌익빨갱이)? 더 나아가서 좌좀(좌빨좀비)? 웃기는 소리하고있네. 니네 철없는 놈들, 생각없는 놈들이 빨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덕분에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는거야. 죽은 카다피가 새누리당에 와도 침 질질 싸면서 빨아댈놈들. 너희가 민주열사들과 민주화운동의 희생자들을 빨갱이라고 부른다면 그건 지금 너희가 발 딛고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거라는 사실은 알면서 그러는거냐? 세상물정 모르고 그저 너희가 거주하는 모 사이트에서 그런 드립이 흥하니까 자기네들이 옳은줄 알고 빨갱이 드립 치는 놈들아. 역사나 제대로 배워. 우리가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참정의 자유를 누리게끔 해준 '니네가 말하는 빨갱이' 들이 흘린 피를 기억해라. 기억해, 드립은 드립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드립은 즐기는 것 까지가 적당선이지 그걸 현실로 끌고와서 옳다고 들이대는건 곤란하다. 너희는 자유가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그 드립을 현실로 끌어와도 좋다. 다만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 안에서.

 

지금 니네가 빠는 새누리당이 어디의 전신인줄 알아? 거슬러 올라가면 이승만의 자유당이야. 자유당 알아? 일제 강점기 때 친일해놓고도 잘만 살아가던 세력가들 모아놓고 건국유공자로 둔갑시킨 곳. 니네도 좋아하는 천조국(미국) 좋다며 빨던 곳. 투표의 투명성을 짓밟은 3.15 부정선거를 자행한 곳. 그런 지옥 가도 쌀만한 곳이 시대를 거치면서 둔갑하고 둔갑하고 또 둔갑한게 바로 지금의 '새누리당'이다. 그 친일근성 아직도 남아있잖아. 독도 관련 문제도 제대로 처신하지 못하고, 외교 문제도 빌빌대고 있고. 과거를 어떻게 보든 우리나라가 정당한데 왜 보상받지 못하고 사과받지 못하고 있을까? 약간 비약적인 발언이긴 한데 잘 생각해봐라. 이 논제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니 문득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이 생각난다. 우리나라는 '사면(四面)'이 바다' 랬지? 동해, 서해, 남해, 그리고 어디? ...설마 오해냐? 여러분 오해입니다!

 

마지막으로 니네 논리를 부숴줄게. 니네가 말하는 좌빨, 그래 좌익 빨갱이. 왜 빨갱이라 말할까. 독립운동 하던 많은 분들이 공산주의를 지지해서? 공산주의의 대표 색깔이 붉은색이기 때문에 그렇겠지. 근데 웃기지않냐. 지금 니네가 얘기하는 빨갱이들이 득시글대는 진보세력중에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냐? 니네가 까는 진보주의자들 중에 '나 북한 체제가 좋아용 공산주의 사랑해용' 하는 사람 있냐고. 없잖아. 그럼 애초에 진보 = 빨강 이라는 공식이 틀려지네. 안그래?

 

맞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할게. 니네가 빠는 새누리당, 전통적인 보수 색깔인 푸른색을 집어 던지고 붉은색을 당색으로 채택했지. 니네가 까는 진보세력, 지금 노란색이네. 그래 니네가 드립치는 노오란 그분의 색이라고. 그럼 이제 논리고 뭐고 없이 그저 까는데만 쓰이는 '빨강'이라는 색깔은 과연 어디에 어울릴까? 이참에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빨강'에 대해 새로운 정의 내려야 할 때가 온것 같다.

 

  빨강 명사

1 . 빨간 빛깔이나 물감. 2 . <미술> 기본색의 하나. 노랑, 파랑과 더불어 천연색 사진이나 그림물감 등의 감산 혼합으로 색을 표현할 때 삼원색을 이룬다. 먼셀 표색계에서는 5R 4/14에 해당한다. (네이버 어학사전) 3. <정치> 보수세력을 대표하는 색. 보통 자유당의 후예들이나 자국과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 체제를 표방하는 집단을 의미함.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며, 거짓말에 앞장서고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보수세력을 통칭한다. 더불어 무조건, 무비판적으로 보수세력을 지지하는 이들을 뜻하기도 한다.

 

 

 

 

 

 

 

-----------------저자의 말------------------

 

널리 퍼가주세요.

 

4월 11일 총선, 심판의 날이 다가옵니다. 유권자 분들, 여러분들의 정치적 무관심,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이 정치권 부패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한 표의 힘을 보여주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표가 뽑힐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대표가 뽑힐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모이면 그 것이 여론이 되고 여론과 여론이 모여 힘을 합치면 그 것이 곧 승리의 방정식이 됩니다. 사심에서 보수세력을 까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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