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글쓰는 재주가 없음![]()
잼무여도 양해바람
혼자보기 아까운 우리멍멍이 사진을 공유하고싶음맘에
동생과 상의해서 사진을 투척하게됨
우리 멍멍이 이름은 체리임
시추인데 다른 시추완다르게 내가봐도 잘생겼음
12살의 나이를 초월하는 초동안페이스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지만 건들면 뭄
이래뵈도 얼굴값하는 녀자임
서론길어지면 짜증나니 사진투척 ㄱㄱ
안녕? 난 체리라고해.JPG
역시 시추는 먹을껄 많이 밝힘 하지만 있는 떡놓고 못먹는 체리임
먹음 맴매가 기다리고잇으니..........![]()
그리구 노견이다보니 잠을 웬종일 잠
엄마무릅에서도 잠
자다가도 사진기만가따대면 눈뜨고 쳐다봄 ![]()
초근접사진.JPG
가끔 메롱도하고![]()
너무귀여워서 학교에 가지고가고픔
보쌈.JPG
구해달라능!.JPG
마지막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사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라고 웃는사진투척
톡되면 체리사진 2탄가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