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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대표 남편 심재환 변호사 서로 가짜, 거짓말 타령일세!!!

깜찍이 |2012.04.02 09:49
조회 273 |추천 0

이정희 대표 남편 심재환 변호사 서로 가짜, 거짓말 타령일세!!!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는 KAL기 폭파범 김현희씨가 가짜라는 주장을 계속했다......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왜?

KAL기 폭파사건, 천안함 폭침 사건 등 북한이 저지른 만행을 부정하면 어떡하자는 건가?

 

가짜.. 거짓말 타령 그만 좀 작작하쇼...자기 처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와 부창부수 구만... 처 이정희는 여론 조작해 놓고선 오리발 확실히 내밀더니...

심 변호사는 가짜타령...거짓타령...혹시 모르지?

 

경기동부연합 소속이었으면서 거짓말하는지도?

 

변호사 하면서 먹고 살만하니까 가짜타령이나 삑삑하는 것 같은데? 정신 똑 바로 차리시오.

심재환 변호사는 2003년 11월 MBC PD수첩에 출연해 대한항공 폭파 사건의 김현희는 "완전히 가짜다. 그렇게 딱 정리를 한다. 이건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지만 절대로 북한 공작원, 북한에서 파견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리는 단정을 짓는다"고 발언한데 이어 지난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저는 당시에 가졌던 (김현희가 가짜라는) 판단, 지금도 전혀 바꾸지 있지 않는다. 그런 판단을 바꿀 이유를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현희씨는 "(심재환씨는) 그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묻고 싶다. 그런 사람이 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지 참 의문"이라고 말했다고 조갑제닷컴이 31일 보도했다.

 

조갑제닷컴에 따르면 김현희씨는 "그런 사람(심재환 변호사)을 놓아두는 공안당국도 문제"라며

"저는 (대한항공) 폭파사건의 진실을 증언하는 사람으로서 살아남았다. 심재환씨는 정말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나. 사람이 참 무례하다"고 말했다 한다.

심 변호사가 평소에 북한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가질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심 변호사는 6.15 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 대표인 김승교 변호사와 같은 법무법인 정평 소속이다.

실천연대는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그해 10월 6.15 공동선언 실천을 목표로 조직된 단체로 2010년 7월 대법원은 실천연대가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라고 판결했다.

 

심 변호사는 최병모.김승교 변호사와 함께 2006년 민노당 당원 등이 연루된 '일심회'간첩단 사건의 변호를 맡기도 했다.

 

 

이렇듯 심 변호사한테서 과연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판단이 나올까 의문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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