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대전에 사는 흔녀 3탄★★

안뇽 |2012.04.02 13:08
조회 31,761 |추천 14

 

 

 

오아 일단 3위까지 한거에 대해 무한감사 드리며 ㅋㅋ

 

재미가 있던 없던 악플이건 뭐건 참으로 감사드리옵니다

 

근데 모자이크 사진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ㅋㅋㅋ

 

나 훈녀라고 한적 없거든요? 왜케들 머라고 하는거지?

 

나중에 반응 좋고 그러면 공개하려고 일부러 모자이크 처리 한거고 그런건데

 

거참.. 디게 머라고들 합디다!!! 솟상하게? -_ ㅠㅋㅋ

 

암튼 재미없었다는 여러 토커님들의 얘기를 신중히 새기고 담판엔 재밌게 모시도록 해볼께염 만족

 

굽신굽신(*__)

 

 

 

 

 

 

 

 

 

안녕 반가워 안녕

 

 

반말했다고 기분 나쁘닥우??

 

이래야 우리사이 가까워 지니카 부끄

 

 

 

 

 

 

헛솔 집어치고 바로 얘기들어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개수가 시련당한지 한달여쯤 지난 어느날 이였음.슬픔
 

 


 
한달이 넘게 잠수함에서 생활하던 개수님이 슬픈눈을 하고 드뎌 수면위로 떠올랐던 그날

난 진심으로 개수를 위로하고 싶었음

 

 

난참 괜츈한 의리있는 친구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똥침

 

맘같아선 유머있는 아는오빠들을 총 동원하여 기쁨조를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그래ㅋㅋㅋㅋ나라는녀자.....후.......실망

그런 아는 오빠 있었으면 나도 솔로 아니네ㅋㅋㅋ 이싸람들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깐ㅋㅋㅋ눈물좀 닦고ㅋㅋㅋㅋㅋ

 


 
헤툰 그녀를 위로하고자 홀짝홀짝 술을 몇잔 먹이고는취함

유천동의 하늘이 열리는 신세계로 슬픈눈의 개수를 인도하였음ㅋㅋㅋㅋ

 

(대전사람들은 알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늘이 열린다는 그곳 ㅋㅋㅋㅋㅋ
대전사람아니더라도 이글 중간쯤엔 알꺼임)


 
기도해쑴......슬픈눈의 개수가 하트뿅뿅눈이 되기를ㅋㅋㅋㅋㅋㅋ부끄

 

누구라도 좋으니 큰맘먹고 방문한 우리를!!!아니!!!!그녀를 위로해달라고ㅋㅋㅋ

제발!!플리즈!!!나타나라 훈남오빠들이여!!! 용긔를내어 달려들어달라~

 

 

주말이고 사람도많고....반짝이는 조명에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ㅋㅋㅋ

음..나름 재미있었던거 같음.


 
그녀의 슬픈눈을 읽었는지 웨이터오파는 많이 바쁘게 이곳저곳으로 관광시켜줌ㅋㅋ

우선 다 생략하고.....

 

 

 

미칭년들 굿판하는것처럼 흔들고 또 여기저기 북힝도 쫌하고!

 


 
뭐 암튼 이래저래 놀다가 4시좀 넘어서 우린 집에 가기로 했음

흐앍.. 피곤피곤-_ ㅠ


 


 
우린 가방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와중에도 놀고있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체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었음 박수


 
 
근데!!!!! 갑자기 터억~!!!!!!!! 하고 우릴 끌고 가는 그남좌

아니ㅋㅋㅋㅋ가방을 기다리던 나와 개수는ㅋㅋㅋㅋ

무슨 도살장에 끌려가는 도야지마냥ㅋㅋㅋㅋㅋ다리 쥘쥘쥘쥘

 

 

아니 뽀대안나게 지금 뭐하는...쥘쥘쥘..........통곡
이거노라고ㅋㅋㅋㅋㅋ내발로가겠다고 ㅋㅋㅋㅋㅋ이봐 아저씨 ㅋㅋㅋㅋㅋ

 

 

 
그곳엔 남자 두명이 있었음..

 

가려고 하던 참이였나보옴.

 

알고보니 그남자들은 우리를 개끌듯이 쥘쥘 끌고왔던 웨이터 친구들이였음..- .-

 

 

 

아니 다좋아ㅋㅋㅋㅋ왜그래??우리한테 왜그래ㅋㅋㅋㅋㅋ

개수의 표정을 스캔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피식피식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라는 말이 나와????ㅋㅋㅋㅋ

 


ㅋㅋㅋㅋ자기보다 앉은키가 한뼘은 작아보이는ㅋㅋㅋㅋㅋ

눈만 꿈뻑이며, 눈을 반쯤뜬 채 개수를 넋놓고 바라보고있는ㅋㅋㅋㅋ

그...남자???아 진짜 미안한데ㅋㅋㅋㅋㅋㅋㅋ살인의 추억에

 "향숙이이쁘다"

그분??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뻑꿈뻑 ㅋㅋ놀람

 


아니근데 왜케작아ㅋㅋㅋㅋㅋㅋㅋ우리개수 그분 옆에있으니 ㅋㅋㅋ

저렇게 듬직하고 큰 아이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짱

 


그 입에서는 당장이라도 ㅋㅋㅋ

"햐....향숙이.....향숙이 이쁘다" 라는 말이 터억!!! 튀어나올거 같은...


 
 
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기다리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담당 우리 가방 들고 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미안용~ 우리도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한숨

 

 

개수는ㅋㅋㅋㅋ한참을 피식거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매너있게 "저희가 나가던 길이였습니다. 재미있게 노세요" 라는

멘트를 날리고 문을 열고 나오자 마자 아주 미친듯이 웃어댔음ㅋㅋㅋㅋㅋ

 

"넌 나랑와서 저런 사람 구경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래 ㅋㅋㅋㅋㅋㅋ근데???ㅋㅋㅋㅋ내가 돌아다니고 싶어? ㅋㅋㅋㅋ
난 그냥 ㅋㅋㅋㅋ혼자가 편해 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개수야.....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우
 
 
 

너무 슬퍼하는 개수를 위해, 하늘이 열리는 그곳을 나와

해장겸 위로겸 그냥..........우리끼리 감자탕에 쐬주 한잔 먹고 가기로함
 
(아.......갑자기 감자탕 먹고싶네ㅠ 소주랑 ㅠ 오늘월요일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근데!!!!!!!


 
우리앞을 뙇!!!!!!!터억!!!!!!!!!!!!!!!!막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도살장 막무가내 웨이터...우리를 쥘쥘쥘....그곳으로 안내했던......

 

 

네 이놈~!!!!! 을 뼈까지 오독오독 씹어먹어야 속이 시원하겠지만

내 너의 그 훤칠한 키와 그 목소리때문에 참느니라.
 
 

 
 
 
라며


또 끌려갈까 휙하고 돌아서는 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여기는 어디인가 ㅋㅋㅋㅋㅋ나는 누구인가 ㅋㅋㅋㅋ


 
그 도살장 웨이터 눈 깜짝할 사이 하늘이 열리는 신세계나라의 앞에있는

왠 치킨집으로 또 질질질질.....

아니 이것좀 놓으라고 ㅋㅋㅋㅋ당신내가 고소할거야 ㅋㅋㅋㅋㅋ

이손노으라고 ㅋㅋㅋㅋㅋㅋ이냥반이 ㅋㅋㅋㅋ취미인가? ㅋㅋㅋ

 

 

급하게 뒤돌아보는데 바람이 쌩쌩불고 눈발이 살짝살짝 난리는 그 길거리....

 

 

바람에 머리가 날려 산발이 된 리수가 나를 ㅋㅋ

꿈뻑꿈뻑거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없이 하염없이 꿈뻑꿈뻑ㅋㅋㅋㅋㅋㅋ바라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

 

 
 
"꿰에에ㅔㅏ아모러ㅗㄴ 아니 저 칭.......리.....으아아아거ㅏㅓ악"


사람들 다 쳐다봄..
 

어느새 난 치킨집에 자리를 잡고 앉아있고 저 밖에는 납치당한 나때문에

마지못해 한걸음 한걸음...호랑이 굴을향해 들어오는 개수가 보였음...

 

 

 


"하아...................미안해 개수.......하지만 이게 내탓은 아닐거야...."

 

 

 
 
 
 
그리고 그 훤칠키에 목소리좋은 도살장 웨이터님은

정리하고 옷갈아입고 오겠다다며.....자기를 기다려 달라며......사라지고


 
 
아까 그 향숙이오파는 집이 앞이라며, 불편해서 갈아입고 왔다며...

츄리닝바지에 검은 가죽자켓.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참 어떻게 저옷이 저렇게 잘어울려? ㅋㅋㅋㅋㅋ).....을.....입고.....다시 나타났음.......
 
 


 
아....
 
 
표정관리여.........
 
 
 
 
 
 
그분들을 설명하자면 향숙이영화배우를 쏙닮은 분과  다크가 턱까지 내려온 찐찌버거였음

폐인
 

 
 
 
 
 
그래도 자리에 앉았으니 자리르 박차고 일어나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


잠시만 앉아있다 가자며 어색하게.............................

 


니가 제일 잘나가는 향숙님의 거만한 재산자랑질이나 들으며............
(그분의 말로는 이앞에 빌딩이 자기것이며, 저앞에 아파트 전세를 줬으면 궁시렁궁시렁)
 
 
 
 
의미없는 대화와 건조한 웃음만이 왔다갔다했음..
 
 
 

 


 
근데.. 우리 그렇게 외모따지고 그런아이들 아닌데..정말 심각했음...

 

 


 
 
시간이 지나고 옷갈아 입고 오겠다던 도살장웨이터분은 역시나 오질않고.....

 

아 우리가 사냥감이였군아..........아 이제정말 엄마가 보고싶은데.....
 
 
 
분노를 누르고 억지미소 지으며 나가자고 했음.

 

 

이게 정말 개수효과인건지ㅋㅋㅋㅋㅋ살면서 또 이런분들을 만날수 있을지ㅋㅋㅋ


단한번도 외간남자와 이렇게 나와 술을 먹어본적조차 없는내가 ㅋㅋㅋㅋ


하필 하늘도 무심하시지 ㅋㅋㅋㅋㅋㅋㅋ


가자ㅋㅋㅋㅋㅋ이제정말 엄마에게 돌아가자 ㅋㅋㅋ아 슬프다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린 최대한 예의있게 사정얘기를 하며 부랴부랴 택시를 잡았음.


개수는 즐거운건지 ㅋㅋㅋㅋ미친건지 ㅋㅋㅋㅋㅋㅋㅋ계속 웃고만 있음 ㅋㅋㅋ깔깔


이녀니ㅋㅋㅋㅋ정신을ㅋㅋㅋㅋㅋㅋ닭다리와 함께 ㅋㅋㅋㅋ먹어버렸나? ㅋㅋㅋ


야 ㅋㅋㅋ웃기냐??ㅋㅋㅋㅋㅋㅋ아 얼탱이없어 ㅋㅋㅋㅋ

 

 

 

 
근데 그때!!
 
 
 
 


막 출발하는 택시앞을 가로막는 이가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작아서 ㅋㅋㅋㅋㅋㅋ잘 보이지도 않는 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향숙씨ㅋㅋㅋㅋㅋㅋ그냥 가만히라도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잔아ㅋㅋㅋㅋ

왜이래 ㅋㅋㅋ이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맙.......
 우씨
 
 
 
 
 
 
그분이 창문사이로 비집고 넣은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다남은 치킨ㅋㅋㅋㅋㅋ친절하게 봉투에 담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수에게 ㅋㅋㅋㅋ터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개수야 ㅋㅋㅋㅋㅋ너 어쩌니 ㅋㅋㅋㅋㅋㅋ


너 진짜 엄청 맘에 드나보다 ㅋㅋㅋㅋㅋㅋ검정봉지를 받아들으며 ㅋㅋㅋ

개수는 또 행복한(??)웃음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 안에서 개수는ㅋㅋㅋㅋㅋ진짜 그렇게 웃는걸 본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기쁘다면 나도 기쁘구나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개수는 또 몇일간 집밖으로 나오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나스
 


뽀나쓰 이니까 짧게가겠음
 
개수는 술먹으면 이것저것 챙겨오는 버릇이 있음ㅋㅋㅋ
 
혼자살아서 그런가.. 살림살이 보태고 싶음가보옴

 
숟가락, 젓가락은 물론이고 쥐포, 휴지등등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결혼식가서 머리에 수저를 꽂고 나오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


술집에서 서비스라고 준 식지도 않은 지포를 그 비싼 "궁찌가방"에 털어넣고 와서ㅋㅋㅋ


몇날몇일 찌린내를 없앤다며 페브리즈질 ㅋㅋㅋㅋㅋㅋ


ㅋ얘좀 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좀 고친거 같아서 안심하고있었는데 얼마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ㅋㅋㅋ
 
 
이 미친게.. 담날 전화와서는 경악을 하면서 말하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 가방에 이상한게 있어"
 

 

 


 
대체 뭐길래 얘가..ㅠㅠ 이렇게까지 심각한적은 없었는데 뭔가했음
 
 
개수의 가방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의 소리함이 뙇!!!!!!!!!!!!!!

 

 

 

 

 

고객의 소리를 듣고자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던 ㅋㅋㅋㅋㅋ
 

아예 통쨰로 뜯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힘도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민망해서 가따주기도 애매한 상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 고객의 소리함은 개수네 신발장 옆에 잘 걸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개수네 놀러가는 날이면 고객의 소리함에 작은 정성을 쓰고 옴

 

 

 

"사장님, 과자좀 많이 비치해주세요"

"사장님 굽네칙힌 립이 먹고 싶은데 다음방문땐 기대하겠습니다^^"

"사장님, 서비스가 자꾸 개구려집니다, 신경좀 써주세요"
 

 

 


암튼 고객의 소리함뒤로 그 술버릇은 완전히 고친듯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에도 사진을 올렸으니 여기에도 투척하고 갈랍니다요박수

 

 

 

 

 

 

 

 

 

 

쫘랑~~~!!!!!!!!!!!!!!!!!!!!!!!!!!!!!!!!!!!!!!!!!!!!!!!!!!

 

 

 

 

 

 

 

 

 

 

 

 

 

 

 

 

 

 

 

 

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ㅋㅋㅋ 범죄자 사진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해놓으니까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2탄꺼보다는 얼굴 반이나 나온거임!!!! ㅋㅋ

 

 

 

 

 

제가 연재하는 모~든 글들중 단 한개라도 (앞으로 연재할것들도)

 

추천 500넘으면 홈피공개!! (두..둘다...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댓글 다신분중 시간맞는분들이랑 대전에서  만나고 인증샷찍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 우리 작이들 .. 월요일 화이팅 ㅠㅠ 통곡

 

 

 

 

 

추천수14
반대수12
베플서정현|2012.04.02 19:44
나도 가리면 훈녀다 아마도.... ------------- 첫번째 댓글인데 첫 베플♡ 글구 반대 둘은 위에 사진 둘??ㅋㅋㅋ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