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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영어 공부하기 - 이퓨쳐 <매직어드벤쳐5>

한경숙 |2012.04.03 10:53
조회 120 |추천 0

[Magic Adventures 5] 매직 어드벤쳐 5 / 이퓨쳐 / 영어학습만화

 

 

오동양이 기대하고 있던 <Magic Adventures 5 매직 어드벤쳐 5> 를 드디어 읽어보았어요.

 

오동양은 매직어드벤쳐 시리즈를 1권부터 5권까지 모두 갖고 있어요.

몇번씩 읽고 또 읽은 사랑받는 책들이에요.

다음 시리즈가 올 때마다 1권부터 다시 읽고, 또 읽었으니,

1권은 아마 수십번은 읽은 거 같네요.

 

본 책과 함께 들어있는 내용물들이에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Parents' Guiide> 책이 있고요.

등장인물 종이인형 (각 권마다 다른 종이인형이에요.), 이야기와 음악이 담긴 CD 3장,

낱말카드와 낱말카드를 끼울 수 있는 고리가 들어 있어요.

 

낱말카드의 원래 모습과 등장인물 종이인형이에요.

종이인형은 오려서 코팅을 해서 인형놀이 할 때 사용해요.

5권째 되니 제법 인형이 늘었어요.

1권 때 책만 얻어서, 주인공들 종이인형이 없어서,

오동양은 늘 아쉬워하고 있어요.

 

매직 어드벤쳐 책을 사실 거라면, 꼭 1권부터 사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주인공 종이인형이 있으면 더욱 좋을 거 같거든요.

 

<Magic Adventures 5 매직 어드벤쳐 5> 의 낱말카드에요.

종이 위에 얇은 비닐코팅이 되어 있고, 점선을 따라 손으로 뜯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간혹, 비닐코팅이 들쑥날쑥 뜯어지기도 하는데, 이렇게 한번 접었다가 뜯으면 예쁘게 뜯어지네요.

 

매직 어드벤쳐 2권부터 5권까지의 낱말카드들이에요.

구멍이 생겨서 고리를 끼울 수 있게 되니, 보거나 보관할 때 더 편리하네요.

시리즈 전 권을 사면, <낱말카드 보관상자> 같은 사은품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낱말카드 귀퉁이의 색은 어떻게 정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본책과 같은 색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어서 말이지요.

이건 오동양(1학년)의 의견인데, 본 책과 낱말카드의 색깔이 같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러면, 그 책에 해당하는 낱말카드를 쉽게 찾을 수 있을거라고요.

 

<Magic Adventures 5 매직 어드벤쳐 5> 의 장점

 

1. 오동양(1학년)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

다음 시리즈가 너무 궁금하다는 오동양이에요. (사실, 엄마가 읽으면 넘 단순한 이야기에요.  )

5권 다 읽자마자, 6권은 언제 나오는지 출판사에 전화해 보자고 하네요.

 

2. 엄마표 영어수업이 쉬워지는 학부모 가이드

본 책을 활용하기 위한 수업내용이 1분단위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수업 전체를 영어로 진행할 수 있도록 엄마선생님이 해야할 말들도 모두 나와 있어요.

엄마도 폼나게 영어로 아이랑 영어수업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3. 짧은 3개의 이야기와 각각의 CD

처음에는 CD가 3장이라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동양이 이 책을 좋아하다보니, 여기저기서 책을 읽기도 하고, 듣기도 하거든요.

아빠 차에, 할아버지 차에, 삼촌 차에...다~~ 매직어드벤쳐 CD들이 비치되어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매직어드벤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오동양은 아주 만족해하고 있어요.

 

매직 어드벤쳐 시리즈는 6권까지 계획되어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한 권씩 출판되어 나오는 중이지요.

얼른 6권이 나와서, 오동양이 즐겁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5권의 뒷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날마다 상상의 날개를 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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