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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차오차오 춘자를 소개해요(3탄

춘자띙 |2012.04.03 17:38
조회 43,255 |추천 48

 

춘자를 예뻐해주시는 분들은 많은것같은데

댓글은... 음 그래요,, 조회수만 폭발하죠..

미니홈피닫았어용~~

사진첩에 춘자랑 사랑이사진이... 사랑이사진도 있을꺼에요,,,

없나?? 사랑이가 하도 까불어서 사진찍기힘들어요!!

조만간 사랑이판도 올려야겠어요...윙크

 

 

스타투

 

 

 

나는 외톨이아웃싸이더.jpg

큰덩치에 작은물통... 그래도 아직 춘자는 아가에요짱

 

 

 먼해안선을 응시하며.jpg

항상 멍때리는 너는너는나의춘자]

 

뼉다꾸야 이리오너라.jpg

저러다가 끝에 포기하고 벌러덩누워서 코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팽이.jpg

춘자는 본능에 충실한 아이라 꼬리를 막불고그럼...

춘자!!원반던지기!!

 

똥꼬는 검다.jpg

항상 저렇게 집에들어가서 땅굴파듯이 막 손으로할큄....

집부서질기세...

 

 

 

섹시한 뒷태.jpg

 

 

 

 

 

 

 

 

아무것도 없으니까 제발 파지좀마.jpg

춘자는 음... 파는걸 좋아함 언제한번 운동장에데리고가서 굴파는걸구경해야겠음파안

 

 

 

 

 

 

내비게.jpg

항상 저렇게 뭘 베고 잠...

사람같음...

참!! 코도골음... 우리아빠보다 더심함.....춘자짱짱

아맞아 너여자잖아...

 

 

 

 

 

 

귀신없으면 허공좀응시하지마 무서워.jpg

춘자는 참.. 무서움..

밤에 자기혼자 짖기도하고 무서운듯 덜덜떨기도하고 허공을응시함...

밤에 춘자와둘이잇다면 굳짱짱무서움

 

 

 

 

 

나_지금_쫌_ 바빠.jpg

열정적으로 뼉다꾸뜯너ㅡㄴ 춘자]]스릉흔드

 

 

 

학교다녀와서 바로쓰느라.. 힘들었음....

아참 오늘 삼겹살먹음파안

그럼 톡커님들안녕20000

 

 

추천수48
반대수5
베플|2012.04.04 10:38
아 불쌍해.. 얼마나 답답할까 주인한테 가서 안기고싶어도 못그러고..
베플김유미|2012.04.04 12:47
가둬키우는건 좀 ,.,,,,아가가 엄청 답답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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