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평범한 18살자퇴생입니다 학교를 빨리들어가서 지금학교다녔으면 고3이네요
학교는 안좋은 이유로 자퇴한게아니고 친구랑 놀고
어쩌다보니 학교를 빠지게되었고
자퇴를 할수없는상황까지 와버려서 고1 후반기에 자퇴하였습니다 그당시
아버지는 돌아가시구요 친척이나 선생님,주변분들 다걱정하시고 그러셨는데
저도 후회할거 알고 자퇴를 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1년뒤에 뭔가해보려고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햇다가 같이 일하는형때문에 한달하다가 그만두게
되었구요 몇달전에 공장아르바이트를 나가봤는데 돈벌기 어렵다는거알지만 공장에서 화장실도
눈치보여서 못가고 학교운동장만한공장크기에서 직원3~4명이 일하는게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못하고 나와버렸구요
그래서 다시일자리를 찾아보고 있는데 다들 검정고시를 보라고하는데
여기 글을보니 무슨 편의점하면서 공부하라고 하는데 제가찾아보니 편의점도 미성년자를
잘안받아주더군요 저희동네가 좀다른건지..편의점도 구하기쉽지않고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일자리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하지만 일자리는 라이더,배달,야간,피시방 제가할수없는 일들이 대부분
이더라구요 솔직히 오토바이타고 배달하는일 사고도 너무많이봣기때문에 꺼려지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검정고시,졸업장따는게 그렇게중요한지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학교다니던때로 돌아가고싶은맘이 당연히있구요 하지만 제가사회에 더일찍나갔다는
장점이있긴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내버리면 학교를 자퇴한게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매일 알바사이트를 보면서 내가 할만할일이 있길바라면서 보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글도 엉망진창이지만 이런놈도 있구나 하면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