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요,,ㅠ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없는사람 있을까요?히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있는데 나만 좋아하는 거뿐이예요..
1년 넘게 혼자서 좋아했는데 이건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_+,후,,
솔직히 나도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닌데 쫌 나대용ㅋㅋㅋ
이럼 안대나요?
어쨋든 나도 가만히 있진 않았어요
온갖드립을 쳤음
좋아한지 세달만에 고백도 했구ㅋㅋ
근데 알던 사람이 아니라는거,ㅋㅋ그냥 오다 가다 몇번 본 오빠였음♥
근데 솔직히 별로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으요ㅋㅋㅋㅋ
이런게 사랑인건가요?.?(으허*_*)
아맞따맞따!근데 진짜 웃긴건 그오빠가 우리언니를 좋아했었어요....ㅠ.ㅠ
내가 누구좋아하냐고 물어봤어욬ㅋ
그러니까 내언니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뻥을 치든가 돌려서 말하든가 하지..ㅠㅠ
ㅋ근데 내가 고백햇으니 있었던 정도(있었을까..)없어졌겠죠....;
진짜 그소식듣고 어떻게 해야돼나...이러고 있는데
언니가 겁나 갓바세우고 "걘그런거 안좋아해~"나"걘이런거 좋아하는데~"이러면서 부려먹는거예요-_-
아 억울
근데 진짜 내가 언니보다 키크고 날씬하고 이쁨 ♥우하하:)
아 몰라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에피소드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넹ㅋㅋㅋ
으오하허ㅏㅔㅣㅓㄹㄹㄴ;ㅐㅑㅕㅠ
아그냥 음슴쳌ㅋㅋ
내가 빼빼로를 만들어서 줬음
만나서 줬는데 심장터지는줄ㅋㅋ
근데 고맙다고 자기는 준비를 못해서 못주겠다고함ㅋ문자로ㅋ
어쨋든 난 괜찮다고함ㅋㅋ
지금 생각하니 완전 후회됨ㅠㅠ(아 뚱뚱한언니는 지금도 나초를 마시고 계심-_-)
하여튼 뭐 받고싶은거 없냐고하길래 데이트해달라했는데!
.
.
해주겠다고 했음!
우와우
그래서 크리스마스날 하기로 했는데
..
..
..
..
아
으헝헴 ㅑㅐㅓㄱ;ㅐㅑㅓㅗ'ㅔㄹ허ㅣ;ㅏ눙ㅍ;ㅏ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려고 귀여운 방울모자도 샀는데
ㅋㅋㅋ기냥 내가 쓰고 다님ㅋ어울리는 거 같음>,<하하하하하:)
언니가 그오빠를 놀렸는지 취소됬음^^**
***야 데이트는 좀 아닌 것 같아.
이럼ㅋㅋ
아 망할 언니야
재밌냐고ㅋㅋ스벌
언니가 모든 것을 방해함ㅠ
그냥 좋아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지만 안될거같음
아몰라
난이제감정이북바쳐오르므로방에서울러야겠음
인기가 많으면2탐올리겠음
관심좀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