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 사랑하는 1인.
나 혼자 보기아까와서
일단 사진 투척.
포동포동 복실복실 기여운 햄톨시키
쥐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엄청 좋아함 완전 귀요미
난 지금 2마리 키우고 있당께 둘다 암컷이여
어쩔때 요래 잠. ㅋㅋ
어쩔땐 요래 짜부라져서 자기도 함 ㅋㅋ
근데!!! 굉장한 것을 보여줄것이여!!!!!!!!!!!!!!!!!!!!!!!!!
잘 보랑께!!!!!!!!!!!!!!!!!!!!!!!!!!!!!!!!!!!!!!!!!!!!!!!!!!!!!!!!!!!!!!!!!!
햄찌가 강쥐처럼 말을 알아듣는당께!!!!!!!!!!!!!!!!!!!!!!!!!
햄찌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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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진조작은 아니여..
다만 말을 알아듣은건지 아닌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당께. -_-ㅋ
처음 데려올때부터 얌전하고 순한녀석들이었음 ^^
전혀 깨물지도 않았음
그래서 더 기여움 훗
데려운지 2달 좀 넘은것 같음.
이젠 만져도 가만히 있거나 별 거부감 없음.
손위에 가만히 누워있는 사진 투척!
자고있는 햄찌
다른 사진들 투척!!
햄찌 쥐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양해바람.
그리고 전 24살 처자임 ㅜㅜ 다큰 성인이 이러고 놈
동물 너무 좋아하는 처자임.
이만 햄스터판 끝내겠음.
아 그리고 내햄찌는 털이 보시다시피 골드어쩌고처럼 진한 줄무의가
없는 회색빛임. 흰색햄찌랑 골드햄찌랑 교배해서 나온것 같음 ㅎ 추측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