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나혼자만의 썸 짝녀임...
짝녀도 내가 좋아하는건 얼핏 알고있지만...
직접적으로 내게 싫단말은 안하지만...
솔직히 남자로써 어필이 않되나봅니다.... 저또한 느끼고요
그래도! 포기할순없고 희망을 가지고 물나올때까지 파볼려고요.
그래서 몇일전부터 변하고있거든 외모도관리들어가고
몸만들고 스타일도 맞는스타일로 바꿔보는중이고
여튼 나름 저가 최대한완벽해 지게 매력적으로 변해볼려고요.
지금은 공부도 그렇고 만날기회도없고 서로서로 너무바쁘기도하고...ㅜㅜ
목표 디데이를 올여름7월즘 방학중으로 잡고 좀 달라져서 한번더 열심히 다가가 볼려고...
요즘은 그냥 안부카톡정도하는데...
솔직히 사람이란게 질리는게 가장 무섭잖슴??? 뜨뜨미지근한게 좋을려나..
1)나란존재를 잊지않게 2~3일에 한번씩 주2회정도 카톡을 길지않게 한다
2)일주일에 한번 특정 요일 모 일요일 저녁에 만 연락한다
3)걍 나 변신 끝나면 확 나타난다 약3달 정도 잠수???....
4) 이렇게해라?좀 알려주실분^^
어떤게 좋을까요? 저짝녀 둘다 슴다섯 대딩입니다... 전 아직 철없는 대딩..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