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분노>IMAX 관람 후,
폭풍 3D효과에 감동했습니다! CG도 좋고, 스케일도 크고!!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노력한 제작진의 노고가 느껴진달까?ㅎ
계속해서 빵빵 터지는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 함께 본 친구도 만족했습니다.
즐겁게 관람한 <타이탄의 분노>
장면 하나하나를 곱씹어보며!!!
Best장면 3를 뽑아
<타이탄의 분노> 복습
해보겠습니다!!
<타이탄의 분노> 명장면
BEST OF BEST
1. 미로장면
이 부분은 정말 멋졌어요!
스틸만으로는 3D의 생생함을 전달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ㅠ
처음 미로에 들어서 카메라가 쭉~ 훑어주는데!!
"와~_~ 정말 짱짱짱!!"
입이 떡 벌여졌습니다!!!! 우오어 @_@
(이 부분만큼은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 크로노스의 등장
크로노스는 지하감옥에 갇혀있을때부터,
그 모습이나 형체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붉은 용암(?)으로 덮혀 어두운 기운을 뻗어내는,
어마어마한 크로노스신의 둔탁한 움직임!!
후반부 전쟁터에서, 화염을 쏟아내는 크로노스의
거대한 무게감은 공포와 감탄으로 이어졌습니다.
3. 사이클롭스 장면
외눈박이 거인 괴물!! 사이클롭스!
방망이를 들고 무자비하게 때려 부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이클롭스가 식인종이라는 설정이었기 때문에,
나무들 사이에 설치되어있던 덫들도 흥미요소였구요!
덫과 함께, 살짝 끼어있던 안개덕에 음산함과 동시에,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사이클롭스의 등장!!
정말 깜놀!!!
이 외에도 초반 키메라의 등장에,
페르세우스가 아들을 위해 싸우는 장면과,
페르세우스가 애마 페가수스을 타고 날아오르는 장면 등!!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신선하고 특별한것에 갈증을 느끼던,
제 욕구를 충족시켜줬어요!!
아이맥스 스크린 안으로 빨려들어가는것 같았습니다.
저처럼, 새로운 시각적 만족을 원한다면!!
<타이탄의 분노> IMAX 3D관람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