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남자배우, 아들 삼고싶다! <임지규&이제훈&김수현>

봄봄봄 |2012.04.04 20:47
조회 334 |추천 1

 

 

딸만 줄줄이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우리집!!

그래서인지 우리 엄마는 티비만 보면 다 아들을 삼고 싶다며..

울 엄마가 유독 눈독들이는 아들래미들..!!

 

 

첫번째, 임지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깨알 같은 연기로 울 엄마 맘을 사로잡은 지규님!!

 

 

이름은 낮설지 몰라도

[최고의 사랑]의 차승원 매니저!

[역전의 여왕]에서는 박시후 비서!

 

착한 외모에 애교까지 철철 넘치는 연기로

울 엄마 가상 아들로 찜! ㅎㅎ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검색창을 두드리다가 발견!

지규님이 주연을 맡은 영화가 곧 개봉? *.*

 

4월 26일 <봄, 눈>이란 영화라는데요~

 

 

따뜻한 봄인 4월을 맞아 개봉하는 감동적인 영화라네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엄마 순옥은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그 이별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이야기!

 

 

 지규님은 엄마 순옥의 아들역할이랍니다~!!

 

 

 

두번째, 이제훈!

 

절찬 상영중인 <건축학개론>에서

순진한 새내기 대학생으로 나오는 제훈님

 

엄태웅 아역으로 나오는거... 다아시죠? ㅎㅎ

 

 

안쓰럽게도 엄마와 본 이 영화...

하지만 저보다 엄마가 더 제훈님에게 빠져서 @.@

계속 제훈님이 맘에 든다고 ㅋㅋㅋㅋㅋ

 

 

게다가 요즘 드라마 [패션왕]에 나오잖아요

세련된 부잣집 도련님이지만 뭔가...허술한ㅋㅋ

번지르르한 겉모습에 뭔가 모지란 느낌이 있으니

더욱 매력적인듯? ㅎㅎ

 

그래서 우리집은 드라마 완전 사수!!

 

 

후보들 중 가장 신인인 것 같네요 ㅋㅋㅋ

 

 

 

세번째, 김수현!

 

 

다들 [해품달]로 훤이앓이 하셨죠?

 

해품달의 왕 역할로 '가장 섹시한 왕'에 선정되기도 하며

요즘 광고계를 휩쓸고 있는 수현님!

 

 

꽃미남 얼굴에 남자다운 목소리가

더욱 여심을 흔드는거 같아요 ㅎㅎ

노래실력은 두말할것도 없죠...크으~

 

 

울엄마는 [해품달]에서 너무 서럽게 우는 모습에

안쓰러워서 애뜻한 맘이 들었다고 하네요..ㅎㅎ

이것이 진정한 모성애!!

 

 

얼마전 포스터 하나로 큰 이슈를 몰고 온

영화 <도둑들>에도 출연한다는데요~

 

깨알같은 팔근육을 자랑하는 이 포스터를 보고

어느 누가 이 사람을 싫어한단 말입니까ㅠ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마카오에 숨겨진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라네요 ㅋㅋ

 

김혜수, 전지현, 김윤석, 이정재 등등

화려한 캐스팅에서 절대 꿀리지 않는 포스!! >.<

역시 한 나라의 왕을 했던 경력이 아깝지가 않아요 ㅋㅋ

 

 

 

 

 

지금 제가 꼽은 아들 후보들!

이들의 매력을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대세라는건 부정 할 수 없죠? ㅋㅋㅋ

 

 

후보는 너무 많은데

우리 엄마 이제 자중하시라고 이제 그만! ㅎㅎ

 

울 어무이~~

이제 이런 아들 삼기는 힘드니

사위를 만들어 드려야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