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
내가 잘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여자가 군인이 된다는건 말도 안됨.
그냥 신체적으로 볼때 보편적으론 남자가 당연히 여자보다 신체적 능력이 뛰어나기에 전쟁시에는 여자보단 남자가 더 전투능력이 뛰어날수밖에 없음.
근데, 일부 몰지각한 여자들이 군대 그까이꺼 2년 공짜밥먹고 공짜옷 입으면서 캠핑놀이 하다 오는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이제와서 군가산점에 대해서 논하는것도 좀 그러긴 한데... 솔까 아무리 우리나라 법상 의무적으로 억지로 다녀왔다 하더라도 한 남자의 인생중에 2년을 나라를 위해 보냈다는게 대단한거 아님?
여자는 남자 2년 고생하는동안 공부를 더 하거나, 돈을 더 모을수 있는데, 그거 몇점 더 주는거 가지고 여자는 대신 애를 낳지 않냐 뭐 이런식으로 가산점 조낸 까는데....
군생활과 출산을 비교하는건 말이 안된다는것을 설명하기도 이제 입아프고, 조낸 설명해도 쇠귀에 경읽기로 들리는 여자들이 하도 많아 그부분은 내가 패스함.
그렇다고 여자들도 똑같이 군대에 보내자?? 서두에서 말했듯이 이것도 말이 안됨.
전투력도 딸리는데 공짜밥 먹여가며 2년 시간 뺏는것도 서로 낭비임.
그래서 생각한게 바로!!
여자들에게 간호교육을 의무화 시키는거임.
2년동안 묶어두고서 가르칠필요까진 없고, 남자들 전역하고나서도 몇년동안 예비군 훈련 및 교육 받듯이 최소 5년이상 매년 몇시간 교육 뭐 이런식으로 제도화 시키는거임.
전쟁시에 남자들은 총들고 싸우고 여자들은 부상당한 군인을 응급처치 해주면 딱 밸런스 맞지 않음?
주사놓는법, 지혈법, 기본적인 약처방법, 응급처치법 등등 그리고 무전치는 방법정도까진 가르쳐 놓으면 정말 좋을거 같고, 매년 2회씩 하루 6시간 교육후 3회째 소집하는날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을 치뤄서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로 좋은 점수를 받은 여성은 남자 군가산점 주듯이 똑같이 가산점을 주는거임.
이렇게 하면 남자의 군가산점도 타당해지고, 여자가 가산점을 받을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것이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남자는 전투능력을, 여자는 응급처치능력을 키우게 되어 자주국방력이 더 쎄지게 됨.
아놔 나 이거 진짜 몇년전부터 생각한건데..... 물론 정치인들이 내말듣는다 한들 너무 좋은 생각이라며 바로 도입할만큼 호락호락한 문제는 아니지만.... 암튼 군가산점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완전 없애는것보다, 이 방법이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