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그냥 대한민국 흔한 아줌마에요![]()
날씨가 풀리던가~ 싶더니 꽃샘추위 때문에 죽겠어요 ㅋㅋ
벚꽃도 조금씩 피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좀 풀리면 아들데리구 벚꽃구경 가야겠어요ㅎㅎ
암튼!
저희 아들 사진 쪼꼼(많이) 투척하고 갈게요!
8개월 갓 접어든 아가에요.
이뻐해주세요![]()
더이뻐지게![]()
50일 사진이에요!
다시보니 완전 쪼꼼하네요ㅋㅋㅋ
이건 백일사진!
이때만해도 혼자 앉아있지 못했죠 ㅎㅎ
지금은 앉은뱅이 책상위에 혼자 올라가고.. 막 그래요 ㅠ_ㅠ
한시도 눈을 땔수가 없어요 ㅋㅋ
엄마 머리띠 쓰고~ ㅋㅋㅋ
뒤에 외할머니는 모자이크! ㅋㅋㅋ
요렇게 조금씩~ 혼자 앉기 시작하더니!
잡고 서네요!!!!!!!!!![]()
구석에 세워놨더니 저러고 뽀로로를 보네요 ㅋㅋㅋ
엄마의 폰케이스는 이미 아들내미의 장난감!
왜저렇게 폰케이스를 좋아하는지ㅋㅋㅋ
한때 요렇게 손모으고 잘 있었어요 ㅋㅋ
다른 애기들도 그런가요?
머리에 쓰는걸 무지 싫어하는 울 주니ㅠㅠ
이거 찍느라고 10분은 애먹었어요 ㅋㅋㅋㅋ
사진이 좀 많았죠?
사실 골라내느라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더더더더더더 많은데 ㅋㅋㅋㅋㅋ
울 주니 건강하게 크라구 응원해주세요! ㅎㅎㅎ
예준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요즘은 자는 엄마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일어나라고 엄마를 못살게(?)굴지만
그래도 이제 조금씩 엄마를 알아보고 "아빠빠빠빠~"를 외치며 엄마를 찾지만
엄마 대신 방 치워주겠다고 서랍장 문을 열고 온갖 옷들을 다 꺼내서 엄마를 매우 기쁘게 하지만
두개 올라온 아랫니로 엄마 쭈쭈를 먹다가 있는힘껏! 힘껏!!!!!! 엄마의 쭈쭈를 깨물지만!!!!
그렇지만 엄마는 우리 준이를 제일 사랑한단다
8개월동안 어디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워!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한다 내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