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구여 만나는 분은 30살입니다
주로 일요일에 만나구요
1~2주에 한번씩밖에 못만나서 지금 만난지 두달째라?
아직 만난횟수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만날때마다 오빠가 돈을 다내는데요
이래저래 한번 만나면 10만원은 넘어가더군여.. 딱 보면 눈에 보이자나여
그래서 맘에 걸려서 내가 미리 어디를 예약해놀까하는생각도 있는데여
이분이 시간이 안맞으면 그날 약속을 파기해버리는 경우도 있었거등요 ㅠㅠ
그래서 고민되네여.. 아직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괜히 오ㅋ버ㅋ하나 싶기도하구요
나이차이도 있구여.. 주위친구들은 아직 만난지 별루 안대꾸 나이차이있는데
왜 신경쓰냐고하기도 하구요 ㅋ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할려고 하는데요 ㅋ 계속 걸리네여 ㅋㅋ
금전적인 문제 좀더 만나보고 생각해도 괜찮을까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