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헌금 안낸다고 대놓고
갈구고 뭐라하진 않습니다, 다만..
묵언중에 은근히 사람에게 눈치를
주죠. 잘해주시던 집사님 목사님이
갑자가 좀 차가워 진다거나..
살갑던 사람들이 어느순간 좀 나를
냉랭하게 대하는게 느껴 질정도로
뒤에서 깝니다. 왕따 시키는거죠.
합법적으로 디스 합니다. ㅋㅋㅋ
더 얍삽함. 근데 돈을 내면.
다시 엄청 부드럽게 대해줍니다.
눈물나죠 그럴땐.. ㅜㅜ 흑흑.. ㅅㅂ
왕따에서 벗어낫어..ㅜㅜ
앞으론 돈 잘내야지. 그깟 돈이 뭐라고 나한텐 사람이 더중요하니까... ㅜㅜ 흑흑..
그리고 이건 감정적으로 하는 플레이라
cctv에 찍히는 것도 아니고 증거가 없죠. 그래서 개독들은 아니라고 발뺌함.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