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누라산후조리하고있는데와사 시엄니랑 술한껏먹고 째리는 남편

강남이 |2008.08.10 09:54
조회 2,184 |추천 0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왔어요~!!

저는 지금 산후 조리중이예요...

님들은 더운 날씨에 잘지내시나요?????

저는 여름에 갑작스럽게 1달일찍 애기를 낳은 터라 지금 너무 힘드네요~!

여름에 몸조리 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집에있으니 제대로된 몸조리도 안되고..다행이 저희 애기가 좀 순한편이라서...

ㅠㅠ 아기가 제 젖꼭지를 안물어서...유축기로 짜서 젖을 주고있어요

어제는 시 엄니가 오셔서...

젖꼭지가 작아서 애기가 안문다니...다 니 탓이라니..

애기는 셋을 낳아야 한다니... 오만 잔소리 다하시고 가고...

통닭에 소주 맥주를 시키시더만 남편이랑 같이 소맥해서 먹는겁니다 전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술 냄새 나는 입으로 애기 얼굴을 비벼대고...소리지르고...

남편이랑 내한테...섭섭했던것...다 얘기하고...정말 조리하는 며느리한테 와서 이래도되는건지..

자는 애기 계속 깨우고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저희 애기가 울고...

먹지도 않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이래도되는건가여??/

제가 더 얄미운건..남편입니다..

때리는 시 어머니보다..말리는 시누이꼴인 신랑...

맘님들 저 위로좀해주세요~!!

또 계속 오신다고하는데 정말 도망가고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