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버킨이 이효리에게 선물 한 에르메스 시계와 에이글 레인부츠
막강한 프랑스의 스타일 아이콘이자 문화계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얼마 전 세계 최고가 가방으로 꼽힌 에르메스의 버킨 백 으로도 유명하죠.?
얼마 전 버킨이 생애 마지막 월드투어 중 한국 내한 공연을 앞 두고 이효리와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이효리의 자선 바자회를 앞두고 제인 버킨 에게 애장품을 기증 받기 위해 마련 된 자리였는데요.
이 날 제인 버킨은 이효리 에게 에르메스 시계와 에이글 레인부츠를 선물 했다고 하는데요.
그 아주 뜻 깊은 선물이었다고 합니다.
제인 버킨이 첫 번째로 준 선물은
가죽밴드에 친필 사인을 한 자신의 첫 번째 에르메스 시계입니다.
에르메스.. 둘째 가라면 서러운 명품 브랜드죠.. 그런 최고의 브랜드와 제인 버킨의 첫
시계라는 의미.. 굉장한 값어치가 있는 시계가 되겠네요. 이에 제인 버킨은 “의미 있고 보람 되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효리는 너무 의미 깊은 애장품을 내어준 제인 버킨에 대한
고마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고 하네요.
제인 버킨이 두 번째로 준 선물은 레인부츠의 대명사 에이글 이었다고 합니다.
올해로 1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인 에이글의 레인부츠 인데요.
러버부츠(고무부츠)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 이기도 하죠.
아직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에이글의 모든 레인부츠는 프랑스 현지에서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드는 명품 수제 레인부츠라고 하네요. 그런 정성의 의미로 선물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효리 씨 마당발 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프랑스의 문화 아이콘인 제인 버킨 까지..
그것도 큰 의미가 있는 선물을 받았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
요즘 이효리씨 활동이 뜸.. 하던데.. TV에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