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돋는 화장을 하고 나타난 홍수아 언니;
공포호러물 영화 찍는줄;
오늘 패션도 심플하니 예쁜데 얼굴에 워낙 눈이 가서
몸매며 옷이며 하나도 안보임;
흑발에 앞머리까지 길게 내리고 입술 시뻘겋게 칠하니 진짜 귀신같아;
일부러 이렇게 화장하고 온거에열 언니?
안그래도 인상자체가 강한데 이런 강렬하고 독특한 화장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
솔까말 부담백배임;
화장 잔뜩 해야만 예쁜 얼굴이면 일케 오지랖 넓게 내가 말을 안함ㅋ
화장 연하게 해도 레알 예쁜데ㅋ
진한 화장이 오히려 얼굴 망치는 케이스
화장하는건 자기맘이지만 보는 사람까지 부담스러울 정도의
화장은 삼가해주면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