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의 대명사였던 제니퍼 러브 휴잇
요즘은 뭐하고 사나 궁금했던 중에 최근 사진이 올라왔는데..
늙은건지 성형수술을 한건지... 예전 느낌이 하나도 안 남
게다가 속눈썹을 어마어마하게 붙여서 눈 뜨기도 힘들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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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꺼풀이 다 무거워지는 기분;;;;
아니... 서양인들 원래 속눈썹 길지 않음?????? 왜케 과도한 욕심을..
옆에서 보면 더 과함....
이렇게 청순하고 여리한 백만불짜리 이미지는 다 어데로...
이때 모습만 생각하고 있다가 최근 모습 보니까 완전 다른 사람같음
이프 온리 때 진짜 헐리웃 배우 중에서 제일 좋아했었는데 그 제니퍼가 아니네 이젠...
이떄가 그립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