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소름돋아가지고..밤까지 수원토막살인사건만 보고..
일단 지동초등학교 옆에 작은 놀이터가있고 그앞에 문구점이 있는데
제 동생이 학원을 다녀서 밤늦게 다닙니다;;그런데 그학원도 가까이 있는게 아니라
놀이터 골목으로 3m?정도 걸어야 나오는 정도인거 같구요 ;;
그런데 제동생이 울면서 오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어떤 한 남자가 파란색 점버를입고 한 여자를 끌고가는모습을 봣다고 울면서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정확한 거리가 어디냐면서 얼굴을 봣냐면서 물어보니까
경찰에 신고할려고햇는데 그아저씨랑 눈이마주쳐서 막 뛰어왔다고 햇고요..저는 솔직히
장난인줄 알았습니다 ;; 골목이 그렇게 넒은편도 아니고 좁기때문에 끌고가기도 어렵고
일직선이라..하지만 밤이라서 그런것 같았지요..
그런데 제동생이 수원토막살인사건을 보고 혹시 어제그사람이 아니냐며
얼굴이 비슷하게 생겻다고 하더라고요..하얀색 모발에..
분명이 여자머리를 끌고가는걸 봣다고 들은저는..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이미 지난일이라고도 해서
어쩔수 없이 그냥 넘어갔습니다..
만약에 제동생이 그 장면을 그냥지나치지않고 신고만 했더라도..
정확하지는 안지만..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서 제동생이 그 기사를 보고 학원을 끊고 저희집과 가까운 창O빌라 옆 슈퍼에있는 공부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고요..
제발..우리나라 법좀 바꿔주세요..
+
정확하지는 안지만 그때 시간이 10시 40?30?분 10시정도 였구요
제 동생 말로는
그여자분이 울면서 살려달라고 말하는데도 머리를 잡고 끌고갔다고 하더라고요..
치마가 올라가서 팬티가다 보이는체로
그이후로 그 분과 눈이마주쳐서 달려왔다고 했고..
영상과 사진은 없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갑자기 본거라자기도 놀랐다네요..
진짜 우리나라 경찰분들..월급받으면서 일하는거 다압니다..진짜 이러지 말아주세요..
이글을 안믿으셔도 상관없습니다..그런데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시고 이글을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