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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unplug |2012.04.07 00:49
조회 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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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동안 긴 출장을 명받아 광주를 내려갔습니다

 


늘어지게 아침 잠을 잘까 하다 요새 날씨가 좋기도 하거니와 직장 동료가 너무 좋다고 하길래 결국 늦잠을 포기하고 따라 나섰습니다


 


아쉽게도 카메라는 함께 하지 못했기에 폰으로 찍은 거만 리싸이즈해서 올릴게요!


 


 


 


 




죽녹원 입구! 길 대로변 옆에 있어 찾을 때 주의 요망 ~ 멍 때리다 그냥 지나쳐 갈 수 있음ㅋㅋㅋ


 


 


 


 



 


평일 아침이라 고요하고 산책하기에 좋더라고요


 


 


 


 



 


 


 


 


 



 


 


 


 


 



 


곧게 뻗어있는 수려함에 감탄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팬더가족입니다 - -


 


 


 


 




이승기 연못과 1박 2일 촬영장소가 있고요


 


 


 


 




기억나실려나 모르겠지만 알포인트라는 영화 촬영지이기도 하였네요ㅎㅎ


 


 


 


 


 


 




다시 두 갈래의 길에서 고민을 해 봅니다!


 


 


 


 



 


 


 


 


 



 


곳곳에 띄었던 낙서와 상처들 ~ 대나무의 존심이 말이 아닙니다


 


 


 


 



 


외쿡인들 ~ 담양에 명소를 찾아 오셨군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어라했던 사진입니다 ~ 여백이 없어도 곧게 뻗어있는 선이 너무나 마음에 들더군요ㅎㅎ


 


 


 


 



 


안에 들어가면 기념품과 먹거리를 판매하는데 요건 반드시 구입해야합니다


 


왜냐면 쫀득하니까요ㅋㅋㅋㅋ 어릴 때 생각이 나서 참 좋았네요!


 


 


 


 



 


마지막으로 인증!!


 


5일 간의 폭풍피로가 아침에 상콤한 공기를 쐬었더니 한결 나아졌네요


 


참 밑에 지방에는 벌써 꽃들이 화개했네요 ~ 좋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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