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왜 내림?ㅋ
기자님들 기사 똑 바로 써주시겠습니까,
푸념이나 하소연이 아닙니다.
그리고 연봉에 배부르다 하는 소리가 있던데
목숨까지 내놓으며 선로에 뛰어드는 기관사 분들이 과연 배불러서 순직하셨을까요,
이들의 의견을 묵살하는건 과연 누구일까요?
짧은 생각으로 악플 다시지 마시고
다시한번 더 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에 사는 24살 김도윤이라고 합니다.
11시 쯔음 석계역을 지나쳤던 6호선 아저씨의 피묻은 슬픈 절규를 들어주세요
차마 제가 배터리가 없어 녹음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입니다.
10시 30분쯤 삼각지를 지나쳐 봉화산으로 향하던 육호선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월곡역에서 정차한 열차는 한동안 문이 닫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방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승객 여러분에게 잠시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승객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5분을 뺏겠습니다."
기관사님의 프로포즈인줄알았던 이야기.. 너무나도 슬픈 프로포즈였습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죠? 가지고 계신다면 앞으로의 저의 이야기를 녹음해서 방송이나 신문사, 언론기관에 꼭 반드시 알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문입니다 밑에서 부터 읽어주세요
-이하 영상 참고부탁드리겠습니다.-
2차 영상입니다.
(트위터를 통한 앞부분 내용 첨가
+
열차가 달리는 순간까지의 음성 첨부합니다.
(녹음파일 보내주신 김영진님과 신진영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여러분 꼭 들어주세요..
왜 가슴이 미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지나치지 마시고 다시한번 더 들어주세요..)
그리고 잠시 1초도 안되는 사이 흐느끼는 기관사님의 오열을 마지막으로 문이 닫히고 열차는 다시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출발한 열차안, 맨 앞선 지하철 머리에서 캄캄한 암흑속을 외로이 달리며 무수히 많은 생각에 잠기실 그 외롭고 고독하고 가슴이 미어지는 공간과 시간이 가슴깊이 와닿아 가슴아팠습니다.
여러분!
기관사 분들이 마주하는 어둠이 더 이상 무섭지않도록
도시철도공사의 횡포를 알려주세요... 떨리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아까 찾아보니 SBS 에서도 보도가 되었고 YTN이나 매일경제에서 간단히 글로만 보도가 되어있더군요.
그치만 왜억울하게 돌아가셨던 분에 대한 이야기와 기관사님의 전체적인 이야기보다는
5분동안 정차한 사실과 인사이동에 대한 억울함
만 얘기해주시는지요
열악한 환경속에서 공황장애를 겪는 동료들은 늘어만 가는데 제대로 된 산재처리 조차 받기 힘든 기관사님들에게 이게 단순히 인사발령이 나서 징징대는 걸로 보이십니까?
강제적인 구조조정과 인사조치아래 무기력하게
동료분의 가슴아픈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만 없던 기관사아저씨의 아픈 마음을 아주 두번죽이네요
정신질환 기관사 라고 악플다시는 분들 진짜 어이없네요 ㅡㅡ 엿먹으세요 두번머겅
강제적으로 구조조정해서 인력은 줄어들었죠, 사람이 담당해야 하는 일들을 기계가 어찌 다 처리합니까 위급상황시에는요? 기관사 한분이 그 긴 시간동안 전철 안 수많은 승객들을 담당합니다. 혹시라도 사고가 발생하는 날엔 누가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나요? 전철을 이용하는 승객으로서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 때 전철 안에 있던 사람으로서 그렇게 간단하게 악플 달고넘길 만한 사안도아니었고
너무 충격적이라 가슴아픈 이야기들이었는데 그렇게 간단히 넘어가시나요
헤드라인 꼬라지들.. 신세한탄, 인사불만 무슨 어린애 취급하듯 징징대는 사람 꼬라지 취급하네? 아놔 ㅡㅡ
10년이 넘도록 묵묵히 일하시던 분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이렇게 까지하며 말씀하셨을까요? 진짜 말 그렇게 밖에 못하나???????
여러분 제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려주세요
오분동안 멈춰설 수 밖에 없던 기관사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기자분들을 비롯한 서울시 관계자분들, 시민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이건 절대 푸념이나 개인의 하소연이 아닙니다.
제게 왔던 다른 기관사 님의 메일을 첨부해드립니다.
여러분 조금만 시간내주셔서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한번만 의견 몇 자 적어주세요.
기관사분들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일하시고 부당한 일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내용들이라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굵게 표시된 부분, 강조된 부분만이라도 읽어주세요.)
★박원순 시장님께 메일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링크 첨부합니다.
http://cyberdasan.seoul.go.kr/oneclick/minwon/control/MinwoninCntl
회사에서 징계준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님의 글보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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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기사 잘보았습니다. 저도 도시철도 기관사 입니다. 일단 저의 지인 아이디로 글을 드리니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내부 고발자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되지않아 이렇게 다른분의 아이디로 올립니다. 이번 6호선 기관사의 인사는 본인에게 아무런 의견없이 일방적으로 내려진 인사조치였습니다. 보통은 최소 일주일내지 한달전에 인사조치 전에 본인에게 통보하는것이 관례였으나 이번인사는 어찌된일인지 갑자기 이루어졌습니다. A기관사(=방송을 하셨던 기관사분)는 도시철도에 1기기관사로 가장고참 기관사입니다. 인사가 일방적으로 관계자라는사람의 주관에따라 이루어진것은 요즘처음입니다. 관계자라는분이 어떤 의도인지 모르나 운전처로 가자마자 내린 인사조치는 아마도 이명박대통령에게 배우신듯 합니다. A기관사는 6호선에서 10여년 근무 하다보니 갑자기 발령을 받고 아쉬움에 6호선 승객님들께 작별인사를 하면서 감정이 북받쳐 그런일을 한것같습니다. 한동안 고객만족 써비스로 행복방송 하라고 강요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가끔행복방송을 하시는분들이 있을거로 압니다. 기관사라는 직업이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출근시간이 80-90일로 나누어져있어서 매일매일 틀립니다. 그리고 노선 5,6,7,8, 호선 별로 전동차만들어진 회사(5호선:ABB 6호선:미쓰비시 7호선:도시바,8호선: 한진) 가 틀려서 고장조치가 틀립니다. 차가 틀리고 선로가 틀리다보니 인사이동 하면 보통 30-10일 정도 다시 운전 교육을 받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기관사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이동하지 않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관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자부심으로 시작한 일인데 요즘은 힘들게만 느껴집니다. 이명박서울시장 시절 도입한 25시까지 운행이라든지 민원처리가 가장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도시철도5678호선에만 열차출입문마다 민원1577-5678이라고 붙어있습니다. 음성직사장시 기관사개인별통제의 수단으로 민원발생 수치를 이용해서 통제를 했으니까요. 열차 한바퀴도는데 보통 4000-8000명의 인원이 타고 내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관사가 아무리 신경을 써도 5000명 중에 몇분의민원을 대상으로 기관사를 평가 한다고 하니 기관사들이 공황장애에 않걸리겠습니까? 고객행복방송 을 하라고 해서 지인들까지 동원해서 칭찬민원부탁하고 운전하는것이외의 일들로 맘고생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갑자기 인사를 한다면 나부터라도 머리가 멍해질겁니다. 얼마전 이재민기관사의 죽음이 떠오릅니다. 자기가 타고온 차에 들어가서 죽을거라고 생각할수있는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기관사의 아마도 50%는 공황장애에 가능성내지는 환자일지도 모릅니다. 아프다고 하면 개인평가에 않좋을까두려워 말을못하기때문이지요. 기관사 대부분이 아픈것도 숨기고 다니는분들이 많으니까요. 먼저는 7호선인가 머리아픈 분과 팔아픈분과 이인일조로 까지 차를태운일이있거든요. 회사라는 곳이 일단은 현장에서 일하는분들을 보호해야 할텐데 인사하시는분들 개인의 사적인 감정이나 선입견으로 인사조치 하는일이 아직도 있다고 하니 개탄할일입니다. 이번기회에 기관사의 애로 사항을 좀더 자세히 공개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은 위와 같은 기관사분께서 박원순 시장님께 보내드린 메일 내용전문입니다. 꼭 읽어봐주세요. 단순히 6호선에서 7호선으로 인사발령이 나서 이런 일이 일어난게 절대 아닙니다. 다시한번더 부탁드립니다. 서울시에서 이런 기관사님들의 애로사항을 왼면할 수 없도록 도와주세요. 한국처럼 이렇게 편리하고 빠르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오늘도 힘써주시는 이런 기관사분들 덕분입니다. 잊지마시구 꼭 꼭 부탁드립니다.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제가알아본결과는 조금은 우려스럽습니다. 서울시에서도 시민을 상대로 푸념했다는식으로 말한답니다. 님의 글을보고 힘이 납니다 .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안녕 하십니까? 시정에 고생이많으신데 이런 글까지 띄우게 되어 죄송 스럽습니다. 메일을 지인의 아이디로 보내게 됨을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느곳이든 내부고발자가 없다면 개혁이 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도시철도 기관사 입니다. 이번에 순직한 이재민기관사처리가 잘되어 감사 드립니다. 저는 기관사로 10년이상 근무한직원입니다. 저는 기관사로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시간이가면 좀더나아지겠지 하는 혹시나 하는 기대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현재 기관사들의 50%이상이 공황장애로 지내고 있고 정확한 데이터로 알수는없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모두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문조사로 조사하면 기관사들의 공황 장애가 얼마나 심각학 수준인지 아실겁니다. 출퇴근 시간이 80개로 나누어 매일매일틀린 시간을 확인하면서 차타는시간과 열차시간 을맞추기위해 수백번 시계를보고 알람을 맞추고 주박지(7-10곳)을 돌면서 잠을자고 식사를 못해서 김밥을 가지고 차를탑니다.여직원들은 2-3시간 차타기 전부터 물이나 음료수를 먹지 않습니다. 지하에서만 생활하다보니 감기 한번걸리면 보통 한달이상 갑니다. 이런 말들은 푸념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환경속에서도 얼마든지 기관사들은 감수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기관사들이 가장힘들어 하는것은 구조적인 문제 입니다. 현재 기관사들이 부족하다고 하면서도 사무실직원은 넘처납니다 현재운영되고 있는 사무실직원들만 제대로 활용해도 기관사들이 조금은 여유롭게 생활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사무실직원의 50%는 현장에서 차를 타도 문제없이 돌아 간다고 봅니다. 몇년전에는 현재의 50%인원으로 사무실직원을 운영했었으며 음성직 사장이 온뒤로 기관사들의 통제와 감시를 위해 사무실직원을 확대 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따로 말씀드릴수 있으며 노조를 통해서도 구조적인 방법은 얼마든지 개혁할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도 직원들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인사라는것이 최소한 얼마의 시간을 두고 개인의 의사를 물은뒤에 피치 못할 사항이라면 동의를 구해야하는데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개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령을 낸다면 황당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사구조적인 문제로 사장님께 말씀드린적이있었으나 묵살되었고 이재민 기관사 같은 사고가 난것입니다. 또한 이번에도 인사이동이 갑자기 개인의 의사와상관없이 시행되었습니다.이런일들이 기관사로 하여금 공황장애의 요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박지 문제 또한 거듭말해왔습니다.열악한 주박지와 사상사고가있는 주박지들은 최소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 하나하나 집어 보겠습니다. 1. 인력적 구조조정 현행 7개 승무사무소 를 운영하고 있으며 1개 사무소마다 최소 20명의 사무실직원(3조2교대포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인원은 50%줄려도 되는인원입니다. 아마도 소장을 년봉제 임기직으로 바꾸고 운영하라고 하면 아마도 6명이면 된다고 하는 소장도 나올겁니다. 그리고 기관사들의 처우개선을 요구 하고 싶지 않습니다 처우보다는 현재인원으로 개선이 우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인원으로 최대한 기관사들이 요구하는 근무환경을 만든다면 기관사들의 불만이 많이 해소 되리라고 봅니다. 기관사수당을 차를타지도 않으면서 받는것도 문제이고 기관사들이 다른직원들보다 급여가 적다는것도 문제입니다. 이번에 타직능 으로 전직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결과 기관사들이 전직을 원하는사람이 제일 많았습니다. 2. 인사적인 문제입니다. 인사가 하루아침에 자기들 멋대로 맘에 않들면 보내는 것입니다. 최소한 의 개인의사도 묵살한채 말입니다. 3.근무환경입니다 주박지가 너무 많아서 줄려달라고 했으나 아직도 시행되지않고 있고 주박지에서 사상사고 난곳은 밤에 혼자 잠을자다보니 가위에 눌리고 또한 냉난방 시설이 제대로 되지않고 또한 예약시설이 되어있음에도 절전이란 이유로 시행 하지 않고 있습니다. 4.사생활침해 개인 사찰 문제로 세상이 떠들석 합니다. 그러나 도시철도는 개일메일을 남들이 맘대로 열어도 누구 하나 말도 못하고 비밀번호 까지 알려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보안이라고 네이버메일이나 다음메일도 못열게 하면서 사내 메일은 자기들 맘대로 열어보는 이런일이 도시철도에서 있는일입니다. 시장님께 너무 많은 부탁을 드린것 같아 죄송 합니다. 다른것은 고사하드라도 우선 인적 구조조정과 실동기관사들이 받아야하는 기관사수당을 차를타지않는 직원까지 줌으로써 기관사의 처우가 저하됨을 바로 잡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명예퇴직제도 역시 서울지하철과 도시철도가 다른것도 바로 잡아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02-781-4441
http://news.kbs.co.kr/app/actions/Reporting?cmd=reportWrite&report_group_code=1(KBS보도국)
02-784-4000
http://imnews.imbc.com/netizen/jebo/index.html
(MBC 보도국)
http://news.sbs.co.kr/jebo/news_jebo_list.jsp
(sbs 보도국)
그들이 공황장애를 겪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지하철 5678에서만 유달리 사건사고가 많은이유.
그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캄캄한 어둠 속에서 햇빛도 못보고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잠도 제대로 못자고 다시 근무를 해야하는 기관사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http://news.nate.com/view/20120407n04409
아놔
이에 대해 서울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해당 기관사는 비교적 근무여건이 좋아 기관사들이 선호하는 6호선에서 상대적으로 힘들다는 7호선으로 인사 배치를 받은 것 뿐"이라며 "본분을 망각해 시민들께 불편을 초래한 만큼 경위 조사를 거쳐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故이재민 기관사님에 관한 기사들 링크 첨부합니다.
'공황장애로 자살' 기관사, 19일 만에 장례식http://news.nate.com/view/20120330n28191
첫번째 기사 중 내용입니다.
"1인 승무제라는 과도한 책임감, 몸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없는 분위기, 몸이 아픈 사람을 업무 부적응이라고 분류하여 명예퇴직을 강요하는 공사측의 정책이 젊은 가장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입니다. 동지는 눈을 감고도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한 채 몸은 19일간 영안실 냉장고 속에 내팽개쳐졌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서울도시철도노조 김태훈 승무본부장이 떨리는 목소리로 조사를 하자 유가족의 흐느낌 소리는 커졌고 장례식 분위기는 숙연해졌다.
그런데 이럴 때에 도시철도공사의 입장은 어떠했습니까
참으로 부끄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세번째 링크를 참고해주십시오.
5호선 왕십리역서 기관사 투신자살 이유는? http://news.nate.com/view/20120313n09977
'이에 대해 공사 측 관계자는 “전직 신청한 것은 맞으나 병력이 없는 상태에서 순서대로 전직을 기다린 것”이라며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어 결과에 따라 입장을 표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왕십리역서 지하철 기관사 투신…"공황장애 때문"
http://news.nate.com/view/20120313n04484
'하지만, 도시철도공사 측은 이 씨가 지하철을 운행하는 데 문제가 될 만한 이상징후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 ㅋ
아놔 이게 도시철도의 언플입니다 언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