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글을쓰기 시작하겟슴 .
항상 너님들은 나는 항상 건강해 아프지도않는데 뭐 병원? 그런대를
왜가냐고 하시는분이 계시겟지요 나님도 그런 마인드의 사람중 한사람이엿슴
그런데 몇일전 보건증을 만들려고 보건소를 가서 검사를 하는데 민망한 검사와
엑스레이를 찍고 학원을갓슴 . 그런데 수업중에 모르는번호에서 전화크리터진거임
난 수업중이므로 쿨하게 씹엇는데 문자로 소리샘까지 남긴것임
그리하여 쉬는시간에 전화를 걸엇더니 XXX학생 맞냐고
지금 보건소 근처면 꼭 지금 바로 오라고 하는것임
난 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보건소로 냉큼 뛰갓음
근데 뭐임 ? 가니까 의사선생님이 엑스레이 보여주더니 나님이 ..
결핵이라네 ... 그거도 초기가 아니고 초기조금 넘어갓다네..
근데 나님이 사일전쯤부터 급 기침이나고 콧물이 터지긴햇슴 그랫더니
의사썜이 결핵은 아주 천천히 걸려있어도 증상이 나타낫다 안나타낫다
할수잇단거임 . 그러더니 나보고 이정도면 작년부터 걸려있엇다고함 .뭐임 ?.
그러더니 검사몇개더한다고 하고 약 먹어야된다고하고 .
6개월정도 약먹어야 한다는것임 . 그리고 밖에 나가려면 10일정도 약 먹은뒤
그때부터 나가도댄다는것임 . 나님 정말 아픈거도 모르고 정말 쌩쌩햇슴
근데 결핵이 계속 걸려있엇단거에 충격먹음
그러니까 너님들도 겉으로 괜찮다해도 검사 꾸준히 받으시길
겉으로 갠찮다가 나중에 한방에터지면 겉잡을수도 없는것임 그리고
주변 친구나 가족들한테도 검사좀 자주자주 받으라고 충고좀 해주셈
그리고 나 님이 죽을병이아니라 약간 장난식으로 썻지만 나중에 방치하다
후회하지마시고 미리미리 예방하시길 ^^ .
이것은 나의 1달치 약
이것은 나의 1일 1회 복용하는 약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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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베톡댄다면 ..... 일단 베톡대면 뭔가 하나 지르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