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름을 밝힐 깡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우리학교는 광주서구에 이눈어뜬 중학교....상무벌 힘찬기기상~메아리 터어전
우리 담임은 쪼까이쁘고 키도 허뻘라게 커브심...가튼여자가 부러워브러,...
근데....짱언니포스;;요거요거 어쩔거여...우리학교 소문난 미친개.여잔데도..오빠들머리통을 후갈긴다는 무시무시함...우리반 아무리 자율화 됫어도..염색?파마?꿈도 못꿈ㅇ.ㅇ 얼굴은 허뻐이~뻐>3<근데,,,,성격이 째까 머시기하단 말이지...일딴 요것인 재쳐두고! 우리반 담임에 히스토리를 말해주겟음.
희수토리 넘버원
우리학교에는 남여공학이지만 각반이라 서로 창문에대고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느날 어떤 남자애가 창문에 쒸레ㅔ기를 버렷음!근데 우리 왕언니께서.."야 이쒜끼야!파랑색쒜끼 거기 카마니 잇어라!"하시며 손가락을 마구 움직이셧음
희수토리 넘버투
담임은 수학담당임 그래서인지 갈색소드(그녀의분신)는 항상 갖고있음 수학 시간에 형성평가를 풀라하시고 갈색 소드로 투명꽹과리를 치고잇음(그녀는 사물중독)귀에선 갈색 소드가 휘둘리는 슉슉소리가..
희스토리넘버쓰리
나는 차칸아이지만..저번에 담임친구선생님께 단답을해서..무릎을꿇고 반성문을쓰는데 선생님께서 무슨말씀을하시기에 선생님을 바라보고잇엇음..근데 선생님에 내가 노려보는걸로 아라체셧음..그래서 소리를 지르시고 마랏음"눈알까라 이XX야'..나에게는..정말 신선한 충격이엿음...(나지금 매우진지함 저기 나에 궁서체가안보여요?)
히스토리넘버포(요것이 대망의 파이널)
우리선생님친구 선생님께서 우리 쌤은 빵순이라고 해셧음.그래서 우리반 왕두꺼비(영실이)가 프레쉬한빵을 사왓음(빠리XXX에서)그러자첫날 선생님은 웃으시며 "뭐이런걸다.."라고하셧음두쨋날..또 대의원님께서 빵을사오셧음..또 "뭐이런걸다.."라고하셧음..셋째날또 어떤아이가 빵을사왓음또"뭐이런걸다.."라고하셧음.하지만 그 이후로 빵은 배달되지 아낫고..우리쌤은 실망한 기색이 매우 보엿음...그 이후로 웃음도 마니 사그라졋음...
선생님..아프로 잘할께요..사랑합니다..
(진지진지나의 궁서체)
※이러케 써놓고나니까 친구들이 톡이 되면 사진을 올리쟈고햇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