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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같이동거하고있는코카스파니엘!

ㅎㄱ |2012.04.07 15:42
조회 12,401 |추천 40

 

 

 

 

ㅇ..이렇게쓰면되는건가요☞☜

처음 쓰는 글 인데 글 솜씨 없어도 이쁘게 봐주세요 (수줍수줍)

 

 

 

 

글쓴이에게는 8년째 동거동락하고 있는

강아지...라고 하기엔 큰 개..한 마리가있음ㅋㅋㅋㅋㅋㅋ

 

이름은 딸기...ㅋㅋㅋ

8년전 아는 분에게 강아지를 받고 이름을 뭐로 할까 고민ㅁ고민하다가

 

 

딸기 엄마 이름이 딸기라서 결국 딸기로

동명이견... 으로 결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사진 투 ㅋ 척 ㅋ

 

 

 

는 이불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면 너무 귀여운 우리집 강ㅇ...아...개!!

 

 

 

 

우리집 개는 이불샷이 참 많음 만족

 

 

 

그리고 우리 집 개는 식성이 대단함..짱

(ㄴ..누굴 닮은건지 참..^_^ 촤하하하)

 

 

 

 

 

이걸_먹어도되나_눈치샷.jpg

 

 

 

밥을 차리면 가장 먼저 식탁 의자에 앉아있는 개느님..파안

 

 오리고기 먹고 있는데 다가옴...

슬쩍 손을 달라는 표시로 손을 내밀어봤음

 

1초도 안되서 손을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 거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는 딸기..

 

손은 주면서 눈은 고기에게 가있음

 

자기도 달라며...아련한 눈망울로 쳐다보는 딸기.....뉴뉴

 

 

 

표정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고기를 보면서

입..맛..다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샷

 

 

 

 

 

 

 졸려하면 이렇게 못나보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일 끝나구 오면

우리집에서 제일 애교쟁이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호ㅏ를 하나 뿌림..

내친구들은 우리집 오기전에 내가 신신당부를 함..

개느님께서 성격이 매우 안좋으니 조심하라고...

 

하지만 친구님께서들은 강아지좋아한다며 자신만만하게옴^_^

우리 집을 오고 나서 다시 우리 집에 오지않으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때인가.... 아는 동생이랑 아는 언니가 우리집에 옴..

아는언니랑 글쓴이랑 나가있는 사이에 아는 동생이 우리 놀린다고

딸기를 풀어놓음... (다른사람와있을땐 방에 넣어둠)

 

우린 아주 주옥됨..ㅎㅎ 말리는거? 절대못함 ㅎ_ㅎ

그 언니는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엇음... 그걸 본 딸기는 다가와서

그 언니 앞에서 엄청 짖어댐.. 침이 다 튐..

그 언니는 개느님 침으로 샤워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ㅓ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겟으므로...

최근 사진 뿌리고

 

도망치겠숨...흐흐

 

 

 

 

 

 

 

 

 

 

 

 

 

 

 

 

 

 

 딸기야~_~ 비록 너가 성격이 ㄷ..더럽고 사납긴해도

언니랑 오래오래살자부끄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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