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누구 말맞다나... 똥차가 가니까 벤츠가 오긴 오더군요...
진짜 막 한창 더치페이 예기 나올때 똥차 전여친.... 전에 어떤분 리플에도 달았지만....
제가 밥을 삿으면 비싼거? 바라지도않았어요 그냥 싸구려 500언짤 커피한잔 사주면서....
밥 맛잇게 먹었다고 사주고 이런식으로 해줬더라면 했는데 제가 10번을 사면 단 한번도 안사주더군요...
제가 계속 내가 밥을사면 넌 커피라도 사라고 찌질해보일지 모르나 계속 그랬거든요...
솔직히 어느 남자가 여친보고 그렇게 대놓고 말하고싶겠습니까? 존심상하게....
근대 말안하면 절대안삼-,.- 결국 제가 몇날몇일 말을하니 그제야 겨우 사더군요....
머 결국 헤어졌고...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요즘 썸녀가 많이 생기더군요....
어리고... 이쁘고... 애교도 많은...(전 여친? 애교? 국말아먹었으며 화장? 그 흔한 비비조차 안발라서
진짜 빌다싶이하면서 화장좀 하라고 쌩얼 그만보고싶다고! 하고 기본적인 개념 생각조차 없었음)
암튼 벤츠가 오긴왔는데... 많이와도 고민이네요-,.- 행복한 고민이긴한대.... 이걸 어쩜 좋을까요...
행복한 고민중인데... 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