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 언니가 자신의 고양이 삼식이와 한밤에 술을 한잔 걸치고 있는 사진이
트위터에 공개가 되었는데요.
아~ 효리 언니 옆에서 딱 앉아서 눈이 풀린 표정이
마치 술을 한잔 걸쳤다는듯이
헤롱 헤롱~ 취한 표정 ㅋㅋㅋㅋㅋ
그리곤 삼식이의 최후
사람처럼 배를 드러내고 자는 삼식이.
아악!!!!!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ㅁ<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 너무 삼식이 사랑하시는듯~
고양이가 비만이야...
언니 삼식이 다이어트 좀 시키셔야 되겠어요!!!
그리고 삼식이 누워있는데 까만 무늬털이 하트로 보이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