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동물판만을 기다리다가 오랫만에 쉬는 날 들어와보니 생겨있네요 힝힝 무한감동..![]()
이제는 무한도전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저는 서울에 살다가 요번에 부천북부역 쪽으로 이사 온 20대녀입니다.^^
부천, 짱 좋아요
모두 놀러오세요~
저희 아들 선물 잊지마시구요
뿌잉~
우리 아들 처음으로 내게 와준날^^
스피츠, 생후 한달때에요![]()
이름은 강이라고 지었어요
절대로 강아지의 '강' 이 아닌 강하게 자라렴의 '강' 이랍니다.
우리 강이 2개월때에요![]()
오구오구~ 역시 내 새끼! 예ㅃㅓ라^^
그림모델 : 조강
굿!! Good!!
자 이제 본격적으로 털갈이를 시작했어요
이마 부분을 잘 보면 M ← 확인 할 수 있을꺼에요
강아 미안
사랑한다.
우리 강이는 분위기 잡을 줄 아는 진정한 남자.![]()
그림모델 : 조강(2)
분명히 남아인데 엄마는 늘 분홍색을 쓰는구나
사랑한다.
"엄마, 난 이제 애기가 아니야 어엿한 남자야"
아들~ 사랑한다니까.![]()
바빠서 못놀아주고 작업하고 있을때 뒤돌아보니
저렇게 앉아 째려보고 있는 아들...
아들 미안... 이번에 노랑공 하나 더 사줬으니 잊어줘...![]()
6개월이 된 강이에요~^^
우리 아들 산책도 분위기있게 하는 남자 그런남자![]()
털때문에 옷이 꽉 껴보이는거에요.
절대로 우리 엄마가 사이즈를 잘못 사온거 아님
아닐꺼에요...
아들 사이즈 잘 몰랐던 엄마위해 괜찮다며 웃어주는 아들...
우리 강이처럼 이렇게 착한 아들 봤어요?
훗
이제 8개월이 된 내 아들은
피곤한 하루보내고 오면 늘 이렇게 웃어주는 아들..^^
그런 너가 너무 고마워 뽀뽀 쪽![]()
이제는 어엿한 남자의 향기.. 는 아직인 내 눈에는 아직도 애기인 우리 아들^^
오랫만에 주말을 편히 쉬고 있을때 "엄마! 나 사진찍어줘!" 라며
또 한번 모델 포즈 잡아주시는 아들^^~
이참에 우리 강이 모델 한번 시켜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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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내게 와준 날 부터 지금까지의 육아일기 였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사랑을 드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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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왈 : 제 사진 짱멋있죠?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을께요!
모두 행복하고 편히 쉬는 주말들 보내세요~ 담에 또 봐요! 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