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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나의얼굴..이쁘게 보이고 싶어요.★★

K_트릭 |2012.04.07 20:02
조회 422 |추천 1

 

 

 

 

네. 안녕하세요.

20대 이제 20살이된 대학생이 된여자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당근 이쁘게꾸미고 하는 패션이나 뷰티 모델 연애인 이런쪽은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일반 그냥 식상한 아이들이 간다는 예술인은 아니고 글을 쓰는 공부를 하고  있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엔 평범한아이들과 못지않게

이쁘게 꾸미고 귀염귀염 받으면서

고교시절을 마무리 했지요.  화장도 해보고 이쁘장히 다니고

어른분들께 깍듯하고

선생님들 인정도 받으면서 다녔습니다.

 

그렇게 공부좀 하고 수상경력도 늘리고 해서

저는 지방(ㅊㅈ)에서 인서울을 멋지게 때렸습니다!!

물론.. 골든벨울린다는 SKY는 아니지만 저는 제 만족하는 학교에서 열심히

생활중입니다.

 

제 시작은

2월말 입주일부터 막막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자취를 하려고 서울로 올라와서 신나게 지내는! 이 사람!

만족하며 집도 나나름대로 나편한대로 꾸미고

생활비도 충분히 받아서쓰는 그런 드림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게 된것도 간신히 인서울 한터라

맞벌이가 아닌터라... 아버지는 생활비를 잘 못주십니다.

구한다고 노력은 하시는데 그게 되야말이죠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하는데...

 

네 .. 저는 10댓번 이상을 까.였.습,니.다.

 

 

 

 

 

 

왜냐고요? 능력이없다구요?

아니에요 지방 ㅊㅈ에서 살때는 고깃집 돗데리앜 각 1년이상씩은 도맞은 젊은 에이스였는걸요

 

... 문제는 제 얼굴입니다.

서울에 올라오니 이상하게도 주거환경과 공기때문인지..

 

어릴때 있고 회복이되고 중고등학교 시절엔 한번도 보지 못한

안생기게 봉인꼮꼮! 해주신 아토피가 얼굴로 올라왔어요.

붉고 그냥 각질처럼 느껴져서

- 아 금방 낳겠다

 

라고 태연해 하며 보습과 습도를 마추어 환기도 시키고 음식도 꼼꼼히 묵구

 

 

 

하......

 

 

현재 지금 아주 붉으스름 가려움증과 통증을 호소해요 이젠 연고를 바르고 있는데 ..

통증이 심하긴 하네요...

 

저는 화장을 하지 않고 학교에 나갑니다.

배우고 싶은걸 어떻게요..

모자를 눌러쓰고 나갑니다.

지하철 사람들이 저를 보는시선이 피부병 옮을 듯 막 피하는 사람들이였어요

술이나 마시면 몰라 얼굴이 그냥 빨간걸 뭐 어쩌라는겁니까.

 

친구들은 남자 친구들은 응원해줍니다.

여자친구들은 처음엔 다가가기 힘들더군요..

아픈거냐고물어보고  좀... 기피한달까요

 

 

 

 

저는 . 외면으로 판단하고 저렇게 피한다는데 저도 상종안하겠습니다.

아니 .. 화장 하면 놀아줄껀가? 진짜... 아니 화장안하고 모자 눌러쓰고

얼굴은 눈가건 눈가 밑에건 다 붉어지고 각질처럼 일어난 살들과 어느순간

자면서 무의식적으로 긁은 제 상처는.. 네 .. 처참해 지더군요

슬퍼서 더 슬퍼서 안되겠더군요 ..

 

주말인 오늘 거울을보는데 .. 저 자신이 더 처참해지는거있죠

이쁜옷을입어도 민민한 얼굴.. 하 이씨... 붉은 제 얼굴이 너무 싫은거 있죠.

화장을 하고 나갈까 해서 전에는

화장을 하고 나가봤어요 보습 완빵하게 하고요

보습하면 뭐합니까.. 갈라지고 붉어지고 .. 살트는걸

 

 

 

 

 

결국 지우고 나서 더 심해진거죠 진짜 제얼굴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고 우리반 여자들이 기피하고 남자들이랑은 대화하고 놀아도

 

사람들이 절 피해요 저도 절 미워 할거 같아요.. 힘들어지네요

 

 

 

 

어떻게해야 될까요 저는 학생인데

저도 이 공기가 힘들어요 더 심해지는거 같고 번지는거 같고

무섭기도해요

치료를 하고싶은데.. 역시 생활비 .. 아버지께 부탁은 해야되는데

막상... 힘이 흐리신터라.. 힘드네요 .

아르바이트를 하고싶은데.. ..까였죠 열댓번... 대체 얼마나 더 까이고

까여야..될까요..

 

 

 

 

 

(★ 본 이미지는 첨부이고요 . 제 사진을 올리기 힘드네요 사정상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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