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목요일날 강원도로 남친부모님이랑 남친 수료식 가게됬어요
지금까지 어머님은 두번뵙고 아버님은 한번뵜어요ㅠㅠ
최대한 안만나려고 한게 저만큼....다들 잘해주세요...그래도 조금은 불편하더라구여^^
어제 어머님이랑 통화했는데 먹을 껀 주변에 치킨집도 있고 시켜먹으면 된다고
본인도 차에서 먹을것들만 챙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한테두 초코파이요런건만 조금만 챙기라구ㅠㅠㅠㅠㅠ
차도 얻어타고 가는데 뭐 챙겨가야하나요ㅠㅠ가면 과자도 px에서 다 살 수 있다고 해서
사실 하나도 안사고 부모님들 차에서 드실 커피정도만 편의점에서 사가려구 했는데 조금만 사오라고 하셔서...아악 고민되여ㅠㅠㅠㅠㅠ편하게 생각하려고해도 고민이.....
평소에 남친이 요구르트나 슈 이런 단거 좋아하는데 슈는 새벽에 출발해서 전날 사놓기 뭐하구
퓨어요구르트랑 초콜릿정도 챙기려했는데 어떤 것 같나요 조언좀 해주세요.
아 편의점에서 커피는 어떤게 괜찮나요 제가 커피를 안마셔서:) 강
원도는 아직도 춥겠죠?니트에 자켓입으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