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고1 남학생입니다.
저희집에 누나가 3명있고 여동생 1명있는데 제가 넷째입니다.
그 중에 셋째 누나는 고2이고 편의점 알바하러 가다가
사장새끼한테 성폭행 당했다는데요...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눈물이 그렁그렁 거리면서 울더라구요...
알고보니 사장 강아지가 성폭행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말 듣자마자 진짜 빡쳐서 그 편의점까지 찾아가서 사장새끼 보자마자 코뼈 가격하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갈비뼈 부러질때까지 밟아버렸습니다.
셋째 누나가 뒤쫓아와서 말려서 여기서 끝냈지만 진짜 말리지 않았으면
의자고 뭐고 닥치는데로 집어던질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경찰들이 오더군요...
순순히 갔죠... 그 새끼는 끝까지 반성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합의금으로 500만원 요구하는데
저도 지지 못해서 경찰분에게
"감방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새끼한테 사과 못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셋째 누나나 부모님이나 너무 착하셔서 결국 합의를 하게 됐는데요...
경찰서 정문 앞에서... 그래도 분에 안풀려서 감방 가는 한이 있어도 죽인다고 생각하고
쇠파이프 들고 조카 갈기려고 했는데 경찰들의 제지로 결국 그만 두었습니다...
아... 너무 억울합니다... 셋째 누나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저희 가족은 나날이 고통스럽고
성폭행 당하고 합의금을 물어주다니 세상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