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언니가 살고있는 오피스텔에서 같이 살게되었음
처음에 왔을때 정말 영어 강사들이 절반이상이었음
그냥 그러려니 했음
별문제없이 살다가 몇달전에 같은 오피스텔에서 좀더 넓은방으로 옮긴다고 층수르 옮겨서 이사했음
문제가 이때부터임.
원어민강사가 완전 민폐에 시끄러움
같은 층에 살던 기차화통녀랑 벨녀가 있었음
기차 화통녀는 밤에 술쳐먹고 미친듯이 크게 쳐 웃음
그것때문에 잠에못들고 깬적이 한두번이 아님 -_ -
그리고 벨녀-_ -
벨녀랑 기차화통녀랑 같은 여자인지는 모르겠으나 그여자는 울집 벨을 누름
그 기차화통녀랑 술쳐먹고 새벽 2~3상관없이 떠듬.................
그리고 잠결에 들었을때 누군가가 컴플레인걸어서 경비아저씨가 주의주고 떠나는 소리가 들리고
조용해짐.. 문제는 그때였음.. 이제 잠결에서 잠에 다시 들려고 하는데
정신나간 벨녀가 새벽 3시에 벨을 누름 -_ -
아오~
그땐 넘어갔으나 그뒤에 한번 더그래서 이건 실수가 아니라는것을 알았음
빡쳐서 인터폰으로 여보세요 하니까 그여자들이 웃음
그래서 영어로 막 머라그랬음 (유학갔다와서 영어는 할 수 있음)
그랬더니 킬킬 웃음 -_ - 한번만 더그러면 경찰 부르겠다고 함.
그담날 경비아저씨와 주인아저씨게 컴플레인 넣은뒤로 그런일이 없었음
하지만 문제는 윗집!
윗집에도 원어민이 살음 -_ - 발이 쿵쾅거림 참을수 있음..
근데 저녁 늦게는 아니지 않음?
지금 12시가 넘어가는데 더욱더 시끄러워 지고 있음 -_ -
진짜 수준떨어지는 영어강사들 데려와서는 왜 한국인이 피해를 입는지?
술 쳐먹을꺼면 바에가서 쳐먹을 것이지 -_ -
아오~
더럽게 시끄러움 진짜 일하는 학원 찾아가서 얘네 학위 진짜 맞냐고 물어보고 싶음 -_ -
윗집에 현제 5~6명이 모여서 술쳐먹고 떠드는것같음
진짜 화가남 머리가 아픔.
상식적으로 밤 10시가 넘으면 조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소음을 자제하려고 하는데
윗집은 그런거 없음.. 더욱더 시끄러움. 발 엄청 쿵쾅거림.
한국에서 일하는 영어 원어민들 진짜 학위 제대로 된 애들도 없고 범죄자들 많은데
진짜 짜증남 -_ -
전에 아랫층에 살때는 그런 원어민들 없었는데 층수를 바꾼 후론 아오~
지금도 여전히 소리지르고 -_ -
진짜 이런 거지같은 애들도 받아줘야하는거임?
벨녀에 기차화통녀에 쿵쾅거리는 무개념 꼴통 원어민까지 -_ -
진짜 진상 중에 진상 인간들 첨봤음
진짜 다들 자기 나라로 돌아갔으면 싶다
지네 나라에서는 찌질찌질 했던것들이 -_ - 아오~
이젠 단체로 셔플댄스도 추나 미친듯이 쿵쾅거려서
천장 3번치고 -_ - 경비아저씨한테 죄송하지만 전화했음
윗집 시끄럽다고 애들 Fu*k Fu*k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윗집 미친 녀자는 지금 구두를 신고 돌아댕김 -_ -
진짜 양키고홈을 외치고 싶음
양키고홈
양키고홈
양키고홈
양키고홈
양키고홈
단체로 마약이라도 했나 왤케 개념을 말아쳐드시거임
양키고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