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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잘 기다려준 곰신에게 감사하며....

가이진 |2012.04.08 06:41
조회 5,679 |추천 4
오늘의 톡??에 올라왔네요....
댓글도 하나만 달렸는데 신기하네요^^
다른 곰신분들.... 
군화한테 힘들어도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마세요....
진심 너무 잔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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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판 써보네 ㅋㅋㅋㅋ
우리 5일만 더 있었으면 1년이었는데 결국 헤어졌네.
이경이라고 선임들이 다 일말상초라고 말할때
우리는 아닐줄 알았는데
결국 우리는 더 빠르구나 ㅋㅋㅋㅋ
그래도 이때까지 기다려주고 힘이 되줘서 고마웠어.
힘들어하는 니 모습보며 그냥 놔주기로 결심했어 ^^
잘 살구.... 솔직히 나보다 더 나은 남자는 만나지 마라 ㅋㅋㅋ
고마웠다.
니가 헤어지자고 말할때 죽을거 같았지만 
그래도 버티고 버텨야지 어쩌겠어
Cool~하게 놔줘야지 ㅋㅋㅋㅋ
에휴 다음달이면 일경인데.... ㅋㅋㅋ 의경이라서 그래도 자주 만나고 좋을줄 알았는데
괜히 멀리 떨어져서....
ㅋㅋㅋㅋ 뭐 더 이상 나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을 널 생각하며 행복해본다^^
잘 살아.
가이진이란 아이디면 니가 알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남긴다 ㅋㅋㅋ
잘 살아.
행복하지마.... 나보다 더 좋은 남자도 만나지마....
일종의 저주야 ㅗ ㅋㅋㅋㅋ
나는 더 행복해질게 니 마음 무겁지 않게 ^^ ㅂㅇ
추천수4
반대수3
베플ㅋㅋㅋ|2012.04.08 12:02
뭐짘ㅋㅋㅋㅋㅋㅋ 이.... 뭔가 욕하기도 뭐하고 잘했다고 하기도 뭐한 이 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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