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둥이군은
일광욕을 즐김.
창으로들어오는 햇빛이
따뜻하고 맘에드는지.
이렇게 베개위에올라거서 한참을 즐김.
사진찍는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아.
이렇게 카메라를 드리밀면은
뭘봐 눈깔어 라는식의 표정을 시크하게
날려주곤 함.
그러던 어느날임.
평상시와같이 일광욕을즐기고있던 둥이군은...
웃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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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이다.jpg
목쿠션은 이렇게 사용하는거야 인간. 보고잇나.
기분조아 궁딩 치켜들고 일광욕중.
아..
마무리는 모르겠다.
어떡해 하는거지..
다들 즐거운 주말밤 되세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