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여친이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저는 주말 피돌이임
오늘도 여느때와같이 일을 하고잇엇음
그런데 어떤 여자손님이 카운터로 오시더니 핸드폰좀 충전되냐고 물어보는거임
원래는 잭(피시방꺼)을 빌려드려서 자기 자리에서 충전하는건데 그 여자손님은 이제 시간 다되서
계산하면서 핸폰 충전을 부탁드리는거임
자기가 두시간뒤에오는데 충전좀 부탁해달라면서...
그래서 걍 카운터피시로 충전시켜드린다고함
글고 계산하는데 신용카드를주는거임..ㅋㅋㅋ 확실한건 아니지만 보통 피시방은 신용카드로 계산안되는걸로 알고잇음
그래서 카드는 계산안된다고하니깐 그 여자손님이 돈이없다면서 좀잇다 핸폰가지러오면서 돈가지고온다고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알겟다고 함....그리고 두시간뒤 그여자손님이옴
그러더니 아까 계산못한 돈을주고 난 충전중인 그손님 핸드폰을 드림 ,,,그런데...
그여자손님이 3~5초동안 서잇다가 저한테 춥파춥스 사탕을 주고감....캬캬캬캬ㅑ캬캬 난그때 넘 좋앗음 ㅋㅋ
그리고 가버림...그때 번호 물어볼라햇는데 용기가안나 못물어봄...집에와서 개후회하고잇음 ..ㅠㅠ
근데 이 사탕을 준 의미가 그냥 고마워서 주는거임? 아님 호감이잇어서 주는거임???진심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