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일전에소개팅을한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소개팅 그리고 애프터 어제 대망의 세번째 만남에서 고백을 했습니다.
물론 카톡이나 전화로도 매일 연락하고 호감의 표현을 넌지시 던졌습니다.
좋아하더군요....(제 느낌상)
그리고 오늘 세번쨰만남에서 차로 집에 바래다 주면서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뜸을 들이다... 혼자말 형식으로 어... 너무빠른것 같은데...ㅠ
이러더라고 요... 그래서 너무 빠를수도 있지만... 나는 지금부터 시작하고싶다 이런식으로말하고 이틀안에 답을
주라고 했습니다 그후 오늘 연락이 됬는데........... 안부를 묻다가 결정했냐고 물어보니 그저 웃기만 하네
요... 대체 어떤 마음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