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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에 전투떡볶이 리뷰를 올리면서 어찌나 튀김이 먹고 싶던지...
남친한테 먹으러 가자고 가자고 했는데
결국 평일에 -_-
그것도 일 끝나고 -_-
12신가... 갔나? ㅠㅠㅠㅠㅠㅠㅠ
꼭 두시까지만 먹고 가자고 약속.. 또 약속 ㅋ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장님! ㅋㅋ
이번엔 전에 사장님이 말했던 양배추쌈이 기본찬으로 나왔다!!
쌈장 개코딱지만큼 올려서 냠냠~
양배추도 그날 삶은거라 싱싱하고 무르지도 않았다
적당히 잘 삶아지고 쌈장이 뭔가....
그냥 쌈장이 아니라 좀 꼬신맛이 났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다
역시나 오뎅국물과 함께 ㅎㅎ
오뎅국물은 전에 말했던 것처럼 가쓰오부시 맛이 많이 난다
그냥 일반 길거리 오뎅국물과는 좀 다르고
뜨거울 때는 잘 모르는데 식으면 매운 맛이 좀 난다
(나의 혀는 매운맛에 민감함 ~_~;;)
오늘은 둘이 먹으니까 안주튀김 (10,000원) 하나만 시켰다
만원 짜리 안주도 거의 없겠지만
만원에 이렇게 깔끔한 튀김 나오는 곳은 더 없을듯!!!
역시 오늘도 뽀얗고 노란 튀김님들 +_+
이거슨 단호박!!! 호박호박단호박!!!!!
고구마튀김도 좋지만 단호박튀김도 좋다 ㅠ
고구마가 단호박으로 바꼈다는 +_+
역시나 섭섭하지 않게 어느정도 두께는 있다 ㅎㅎ
잘 익은 달달한 양파튀김도 쳐묵쳐묵~
이번엔 오징어다리튀김!!!!
난 국이랑 튀김은 오징어다리가 좋다 ㅎㅎ
남친이 다 뺏어먹기 전에 내 작은 그릇에 내 튀김만 우선 종류별로 건져놓기 -_-;;
올때마다 두런두런 말상대를 해주시는 싸장님
이날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ㅎㅎ
둘이서 클리어.....
2시까지 가긴 개뿔.... 새벽 3신가 들어갔나?
다음날 뒤지는줄 알았네 ㅠㅠㅠ
그래도 맛있게 잼나게 잘 먹고 들어갔다 ㅎㅎ
그리고 또 몇일 뒤 토요일 친구들을 다 데리고 갔다 ㅋㅋㅋ
새우튀김을 좋아하는 남친친구여자친구(?) -_-
그리고 남친 친구1, 2 ㅋㅋㅋㅋㅋ
이렇게 다섯이서 가게를 꽉 채우고
안주튀김 2개랑 안주떡볶이 하나 먹고 왔다
또 튀김 땡기면 가야징 ~_~
CLICK ↓ BA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