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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토막 살인사건에 대하여 고한다.」

그곳은 지금 |2012.04.09 21:31
조회 623 |추천 9

조선족 피고인에 국민이 분노하고있어.
몇 사람도 아니고 그 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여론이 무섭다 그치...

성폭행 사건은 잊을만하면 이슈가 되어 들끓는 것 같아

영화로도 만들어져 난리도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잖아?

뉴스를 보면 크고 작은 성폭행사건이 하나씩은 꼭 있는 것 같은데, 내 눈에만 보여?ㅋ

쉬이 넘길 일이 아닌 만큼,
계속해서 그런 인간쓰레기같은 사람들이 많은 만큼 성폭행처벌법을 강화하겠디야.

아닌가?ㅋㅋ
아니라하더라도 우리 대한민국 4800만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 생각되.

요즘 굉장히 이슈로 뜨고 있는
`수원 살인사건` 녹취록 봤어?

일말의 잘못 하나 없는 고인이 된 피해자는

`잘못했어요.. 아저씨 잘못했어요...`

라는 말을 끝으로 말이 끊겼어.

그 상황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공포에 질려서 잘못했다고 말했을 상황이 얼마나 두려웠을까

성폭행 상황을 모면하고자 잘못했다고 비는 여자는
자존심조차 버려가며 울면서 빌었겠지..

목놓아 울면서 용서를 구했을거야
무릎꿇고 손이 닳도록 빌었을거야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안하면안되겠냐고


제발 하지말아달라고




잡힌 조선족 피의자 오원춘(42)은 그나마 범행을 부인하지 않고있나봐ㅋㅋ
그래도 겨자씨만한 양심은 있네-_-
당초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일었다고 진술한 것과는 달리
CCTV화면에서는 계획된 범죄로 나타났어.
CCTV가 무서운거야.
어디가서 나쁜짓 못한다~


자신이 성폭행하고도 그게 범죄행위인지 모르는 일종의 싸이코패스들이 많을거로 생각되며 자신이 당하고도 그게 성폭행인지 모르는 사람 분명 있을거라 판단한다.

정의를 정확하게 내려줄게.

-강간-
성관계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과 강제로 성적접촉의 형태로 관계하는 범죄행위.

폭행, 협박에 의하여 상대방의 반항을 곤란하게하고 부녀를 간음하는 것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사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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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대국민이 보게되어 나라가 바뀌어야 하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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