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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에이스.. |2008.08.10 13:22
조회 423 |추천 0
영희라는 여자얘가있었어..그런대 그 얘는 채팅을 좋아했어..

어느날 영희네 부모님께서 외출을하시고 영희혼자 집에 남아있었어..

영희는 역시 채팅을하였지. 영희는 귀신들만 오세요!라고 써있는곳에 들어갔지..

장난으로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이 별로없었어.. 그런데 서진이라는 아이가 있었어..

그 얘가 마음에 들어 그얘랑 채팅을하였지.. "안녕?"

영희는 그 얘가 더 좋아진거야..

영희는 이렇게 말했어"너 정말 죽었니?진짜귀신이야?"

그러자 서진이는"응."이라고대답했어

영희는"그러고보니 작년에 죽은 우리반서진이랑 이름이 똑같네?"

호기심이큰 영희는"그럼 내가 입고있는옷을맟추어봐!"

"빨간줄무늬에 파란 치마바지"

영희는정말로그 옷을 입고있었어.

"그럼 너어디있니?"

니 뒤에.......

 

 

 

 

 

2제목:가발

미선이는 어릴때 부터 머리가 나지않다고한다..그래서 학교도 다니지 못했다고한다..

어느날 미선이는 학교 문제집을사기위해 사람이 거의 없는 거리에서 샀다..

그런데 미선이 눈에 들어오는것은 가발이었다..

너무 이뻐서 그 가게를 가게 됬다.

"어서오세요.."

그곳은 거미줄도 많았고 벌레들도 많았다.그리고 그 가게 아주머니도 무섭게 생겼다..

하지만 그 가발은 꼭 사고 싶었다.

"이 가발 얼마에요?"

하고 미선이가 물었다.

"이 가발........"

"왜요?혹시 사면 않되나요?"

"아니..만원이란다.."

"어?7000밖게 없네??"

"그럼7000으로 주마. 이 가발은 마법의 가발이야.그래서 너의 머리가 다 자라면 이 가발을 다시 주러 와야한다.."

"네..."

1년뒤 미선이의 머리는 다 자랐다.

아주 신기한일이었다.

어느날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머리가 다 자라서 아픈것이라고 생각하고 가발을벗어 다시 그 가게로 갔다.

"왔니...?"

"이 가발 돌려드리러 왔어요."

"그래?"

"네.."

"그냥가지말고 차라도 마시고 가렴.."

하지만 미선이는 차를 싫어해서 마시지 않았다.

"아주머니..이가발은 누구에 머리인가요??이렇게 좋은 가발을..."

"알고싶니? 그럼 따라와.."

아주머니는 지하실로 내려갔다.

한 아주머니가 피를 흘린채 누어 게셨다.그리고 목도잘린채.....

미선이는 무서워뒤로 물러났다.

이제 알았니?

하지만 소용없어..

너도 곳 이렇게 될거야..

그리고 너의 목을잘라서

더욱 비싼 가발을만들어팔거야.겁내지마.몇분만 아플 뿐이야.후후..

 

 

3 한 여자가 일이 늧게 끝나서 12시에 집에들어갔어.

아이들4명이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같다.

그 여자에 집은 22층이었다.

갑자기 정전이 됐다..

"아..언니..무서워요.."

"얘들아 그럼우리 이거 먹을까?"

그 여자는 아이들이 들고있는 과자인지알고그냥 상관없게 대했다..

"먼저 언니에게 물어보자."

"언니 먹어도 되요?

"마음껏 먹으렴.."

갑자기 불이커젔다.

"와!! 불이켜젔네?"

 

언니.. 언니가 마음껏먹으라고했으니.. 언니마음껏 먹을께요..

 

"얘들아 마음껏 먹자..."

 

 

 

 

 

 

4.한 아주머니 집은 서울 특별시 ㅇㅇㅇ동44라는아파트 444동4444호에산다.

어느날 한밤중 전화가걸려왔다.

"여기는 서울 특별시입니다 "

어?이상하네..

그뒤

"여기는서울특별시 ㅇㅇㅇ동44아파트입니다"

장난전화인가?

"여기는 서울특별시ㅇㅇㅇ동44아파트444동입니다"

에잇!하고전화선을뺐다

"여기는 서울특별시 ㅇㅇㅇ동44아파트444동4444호입니다"

하고 핸드폰이 전화벨을 울렸다.

"여기는 부엌입니다"

라고하고크게들려왔다

그 전화한 사람은 칼이라는 흉기를 들고..

이번에는 아주 가까이 있는듯이

"여기는 당신의 방 입니다"

"까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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