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요 내가 쓰고하자는 것은 제목그대로 내인생의 병맛같은 사랑이야기를
써보려고함![]()
난 23살 휴학&취준&인턴생임 스펙아니면 구질구질하게 살아가는 경영학도로미친듯이 살고잇는척하고 잇는 여자
임
거두절미하고 내 병맛같은 그래서 지금 내자신이 병맛이된 내 사랑이야기를
시작하겟음
좀길수도잇음 일하면서 쓰느라 앞뒤가 도그판일수도잇음 맘에안들면 그래도 한번 읽어보삼
스따뚜
1. 나의 첫사랑은 중3때 발생되었음
글쓴이는 지극히 평범한 동네중딩임 중딩발상으로 따지면 찌랭이 일찌니언니들도아닌 덕후덕후 거리는 덕후팸도 아닌 중간레벨 노스바막레벨의 중간단계라고 하겟음.
하지만 내눈엔 일찌니언니든 덕후언니든 아무상관없이 난 맘만맞으면 놀았엇음
(현재 그래서 좋은점 공부빡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시게해서 교대 법대 sky간 덕후언니들 요즘은 이쁘게 변신했지만 친구도있고 미친듯이 광란의 밤을 흔드시는 언냐들도 친구로 있어 참좋은듯)
그중 일찌니언니가 하나있었음,
하지만 우리동네 문란한 동네아니엇음 일찌니언니여도 다른 일찌니언니들보단 착한언니들임 여튼 고딩오빠들이랑 놀러가자고 날 꼬심 그쒜[뀌를 거기서 첨봄
아뭬리카 워터를 좀 드셧음 현재 아뭬뤼카 붸퀘이션이라 한국에 오심 16살의 눈속에 그 아뭬리카가 박혔음 아주 제대로 젠장![]()
일찌니언니가 그 오빠야가 좋다고 그랬음 근데 소ㅑ앙^^ 나도 좋아 어쩔어쩔 흐미....................친구간의 관계 무너지려는 찰나
그 아뭬리콰 오빠야가 날 좋아한다고 하였음 승리의 팡퐈뤠를 부르며 일찌니언니도 나에게 그래 너에게 넘겨주마 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를하며 (중딩이니까) 넘겨주심
솔까 좋았음 훈훈스뭴 풰이스와 매너는 방년16세 소녀의 맘에 불을 질러놓기 충분햇음
울엄마도 나를 양은냄비라고함 확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끓어버린다고
하루종일 핸폰을 손에쥐고살고 밤에나오래도 나오고 학원빼먹고 놀러가고 흑흑............내인생
여튼 그렇게 쇄랴라라라ㅏ랄ㄹ라라라라 한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날.밤.
띠리링 문자가옴 몇년전의 일이지만 너무나도 생생함 문자를 보앗음.
"나랑잘래?"
슈파두퐈디퐈 ㅅ세끼래가 16살 소녀에게 저딴망말을 뱉음 그쉐끼도 씨팔쉐 밖에안됫엇음 너무 순하디순했던 시절 난 너무 눈물났음 뒷통수 100톤짜리 망치로 쳐맞은거같앗음
누누히 말했지만 난 평범하디 평범한 학생이엇음. 내가 차라리 마대자루 같은 행동을 햇음 모를까
난 너무나도 처신을 잘헀는데 왜 저런소릴 듣는것일까..................충격이엿음
그다음날 학교에 어떤 교복입은 남자쒜뀌래들이 몰려왔음. 그러면서 하는말
"너 어제 oo가 하는말에 왜 대답안해?" 샒? 난 그길로 미친듯이 토꼇음 그뒤로 난 엉엉울며
그아뭬리콰쒜끼한테 전화햇음 머임?머임? 돌아오는말은
"그거 내가한거아닌데?" 친구는 끼리끼리라죠?
2. 이거슨 고딩때의 이야기
고1이 됫음 이미 남정네의 악마성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음.
우리반에 갠춘한애 2명이잇엇음. 아까부터 갠춘 훈훈이라는 언급은 객관적이아닌 지극히 글쓴이의 주관임^^
여튼 다시 본론
레알 장담하지만 방년 17세 아직까지 난 어장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인지하지못할나이임. 하지만 뭔가 인간 DNA적으로 두남자에게잘해주고싶다는 생각은듬.
그래서 중간고사기간이 지나갈때까지 둘과함께 문자를 주고받음. 사실 누구하나를 선택하기 무서운 것도잇엇고 또한 그정도기간을 서로 사적으로 알아가야한다는 생각이엇음 절대 어장아니엇음
레알임 믿어주삼 궁서체다.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 기간이면 하나를 선택할 시기가 왓다는 것을 인지함
아 몰라 너무 길어 여튼 결론은 한놈은 자기의 남성의 자존심을 집밟앗다며 떠낫고 한놈은 나랑 내친구랑을 재고따지며 내가 자기 좋다안하니 그 내친구여자사람한테 가버림. 난 또 혼자 끙끙앓다 두놈다 잃음.
아직까지 나의 의문점은 내가 왜 그한놈에게 무슨 자존심 밞히는 얘기를 했는가임. 여튼 뭔가잇겟지
하지만 그쒜끼도 날버림 쌤쌤치자 딜? 콜?
3. 이거슨 대딩때의 이야기
나도 제발 정상적인 남자에게 정착하고싶엇음. 대딩이됨 꽃띠가되었음^^
소개팅이란 소개팅을 마구잡이로 받음. 선배의 친구를 받음 근데 그 선배도 이사람에대해 제대로 모르는상황이엿음 부평에서 만나기로함 글쓴이 부천살음 부평.....말안하겟음 (쩔수없는.....지송지송)
그분이 차를 가지고 영화를 보러가자하심 부평 롯데OOO 에감 당연 주말 점심시간쯔음 다 매진임.
다른데로 가자함. 이때 정신차렸어야햇음. 하지만 글쓴이 몰랏음. 추후에 속셈을 알게됨.
영화보러가는 곳이 딥디방이엇음. 난 딥디방첨가봄 아 욕나옴 갑자기 휴우
난 거북이가 싫음 왜냐? 그떄 거북이가 달린다를 봤으니까 영화 기억도안남 왜냐? 난 거기를 탈출하고 싶엇으니까 레알 난 그때 뇌속에 도망 이라는 단어밖에 안떠오름
계속 누워서 보자
저기선 키스해주는데 넌 나한테 왜안해주냐 ㅡㅡ미친![]()
난 거기서 도그트리스틱이되엇음 움직일수 없이 무서웟고 도망나와야겟다는
생각에
그때당시 글레디에디터샌들이 유행이엇음 신발도 개떡같아서 끝나기 30분전 신발 신지도 못하고 맨발로 미친듯이 뛰쳐나와 숨었음. 이렇게 그뒤로 소개팅또한 무서워 지기시작함.
이거외에도 병맛같은 애들이 참많앗음 너무 많아서 글로쓰기팔아픔 모범적으로 살아왓다고 말은 안하겟음 하지만 마대자루같은 행동하고다닌것두 아님
글쓴이의 눈................나 욕먹을짓해도됨?
솔까 높은지는 모르겟음 ㅜㅠㅜㅜㅜㅜ애들이 높다는데 난 높은게 아니라 나만의 가치가 뚜렷한건데 이게 같은말임 ㅠㅠ??????????????????????????? 연예인중에 제일 닮은 이상형이 이상우임
요즘 신들의 만찬에 나오는 그분 난 세가지면됨 눈작게 찢어지고 키 나보다 10센치만 크면되고 (글쓴이 166) 애정결핍적인 집착만 없으면됨 내가 많은거 바라는거임 ㅠㅠㅠ????????????????/하아
요즘 쬐금 아주쬐금 음탕한 생활을 하구잇음 잘안가던 나이트와 클럽을 자주 다니기시작함. 왜냐 예쩐엔 없어도 재밋게 살수잇엇지만 지금은 옆구리가 시리니 첨으로 외롭다는 생각을 종종하게됨
그것을 충족을 하기위해 술이라도 먹고놀려고 놀러감 남자애들이랑 술마시고 노는거 솔까 재밋음
물론 여자애들끼리 미친듯이 노는게 더 재밋지만 남자들이랑 노느것도 좋아함 하지만 뭐 원나잇 이런거 하러가는거 아님 그런데는 근데 올바른 사상을 가진 사람이 드물다는것을 최근에 몸소 느끼게됨
놀다나오더라도 뭔가 휑한 허무한 마음이 텅빈 느낌이 너무듬.......톡커들 나 봄타나봄
내 회사선임 38살인데 아직 솔로임 여자임 근데 히스테리쩜 나도 나중에 이렇게 되면 어캄........?
어케 끝내야됨? 휴 회사에 손님바글거려서 글쓴지 1시간만에 올림. 앞뒤안맞아도 이해바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화요일이다 하지만 내일 쉰다
하지만 다들 선거하삼 4/11 임!!!!!!!!!!!!!!!!!!!!!!!!!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