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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포를보여줄까

최숙희 |2012.04.10 11:16
조회 79,242 |추천 98


외국인에의해이러는데도

 

이자스민 공천(새누리당)

불법체류자 다문화가정 무료 의료 지원
다문화 가정 특례 입학
보육료 무료 지원
국/공립 유치원 우선입학(교육비 100% 전액지원)
외국인 유학생 각종 장학금 지원
명절 지원비 지급
고향 귀국비 지급
외국에 계신 가족 한국초청 비용지급
병원비 지원
바우처사업 우선발급
매달 7만원 입금
방문과외 무료
국/공립 학원 무료
놀이공원,스케이트,영화 등 지원
교재 지원
임대주택 1순위
대학 특별전형
대출 할인
우체국 할인
전기세 감소
주민등록증 발급 공자
전화/문자비 할인
출산비 지원
여행비 지원
결혼비 지원
생계,주거,교육,해산,장제,의료 급여 지원
한국어 교육,요리교실,각종 취미교실 지원
한국어 토픽 응시료 지원
어린이 학습지,장학금 지원
운전학원비 지원
자조모임 운영비 지원 



박노자 관련 인터뷰 내용

4월 총선에서 ‘반MB 연대’를 우선하는 흐름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통합진보당도 일부 노동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 계급적 성격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진보적 요소가 있다. 연대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원칙한 연대가 아니다. 계급의 요구를 대변하는 시각에서 사회 민주화 원칙을 실현하는 잣대를 갖고 전술적으로 연대해야 한다. 민주통합당은 기본적으로 부르주아 보수 정당이다. 민주통합당은 친기업적 자유무역을 옹호하는 정당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노동자·서민의 보호를 강조하는 진보신당이 이 보수 정당과 연대하기는 힘들다고 본다. 녹색당은 기본적으로 진보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하니까. 진보신당과 의제가 겹친다고 생각한다. 

국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나?
무엇보다 비정규직 관련 법안을 만들고 싶다. 비정규직 사용 제한이 매우 엄격해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필요하다. 또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 착취가 없어져야 한다.

이전 진보 정당과 리더에 대해 평가하자면?
민주노동당은 좋은 정책을 많이 제시했다. 하지만 노동 계급과의 유기적 연대가 부족했다. 또 활동가들이 계급보다는 통일 문제에 관심이 더 많았다. 자유주의와의 연대도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했다. 노회찬 전 대표(현 통합진보당 대변인)는 사회주의 노동운동의 원조다. 많은 업적이 있다. 하지만 진보신당을 탈당하고 통합진보당에 합류한 것은 방금 말한 것처럼 조직 민주주의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어렵다. 심상정 전 대표도 노동운동의 업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노회찬 전 대표보다 상대적으로 조금 오른쪽에 있는 것 같다.

만일 다른 정당에서 비례대표 제안이 왔다면? 그리고 진보신당으로서는 정당 득표율 2%를 넘는 게 급선무인데 어떻게 생각하나?
국회에 가는 게 중요한 건 아니다. 어느 당이 노동자를 가장 잘 대표하는가가 중요하다. 녹색당은 탈자본주의 의제를 내세우지 못하는 것 같다. 나와는 좀 다른 것 같다. 통합진보당은 원칙이 없는 융합이다. 원칙상 (나와) 같이 가기 힘들다. 진보신당의 의회 진출도 중요하지만 노동 계급의 조직자로서 역할이 더 중요하다. 혹 정당이 해산되더라도 계급 정당을 만들어서 조직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 국회에 가고 안 가고는 중요하지 않다.
추천수98
반대수9
베플김보성|2012.04.10 20:43
물론 다문화인이라 하여 차별이 있어선 안됩니다. 하지만 다문화인을 우대하기 위해 한국인이 피해받는 역차별은 더더욱 있어선 안됩니다.
베플한국인|2012.04.10 20:17
여기가 한국이냐 짱꼴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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