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고장났습니다.
렌즈가 잘 안움직입니다.
충무로쪽에 카메라 A/S 센터가 있습니다.
카메라를 맡깁니다.
점심입니다.
출출합니다.
근처에서 동생을 만납니다.
갑자기 이태리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이태리 음식점을 찾아봅니다.
동대입구역에 괜찮은 이태리 음식점이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이동합니다.
1번출구로 나갑니다.
하늘정원이 보입니다.
이동현감독님의 하늘정원이 생각납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강북/동대입구] 장충동의 캐주얼한 이태리 음식점 [하늘정원]
주소는 서울시 중구 장충동2가 189-14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66-9886 입니다.
연말모임및 파티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기억해 둡니다.
정문을 지납니다.
들어갑니다.
정원이 제법 큽니다.
쌀쌀합니다.
밖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WELCOME TO OUR GARDEN 입니다.
웨엘컴 투 아우어 가어든이라고 읽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늑한 느낌입니다.
벽에는 와인병들이 꼽혀있습니다.
왠지 무섭습니다.
샹들리에가 보입니다.
엔틱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물이 나옵니다.
미지근 합니다.
원샷하기 좋습니다.
기본으로 빵이 나옵니다.
올리브소스와 발사믹식초 소스가 나옵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접시가 귀엽습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하여 정성껏 요리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하늘정원 요리사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신선한 식재료를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하며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소스및 베이커리 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제철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멋집니다.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음식을 주문합니다.
식 전에 와인을 한잔 마십니다.
식욕이 돋습니다.
오이피클이 나옵니다.
직접 만든것 같습니다.
풍기크림리조또가 나옵니다.
야생 모듬 버섯을 곁들인 크림소스 쌀요리입니다.
17,000원입니다.
카페산테가 나옵니다.
관자와 새우가 어우러진 올리브 오일 소스 파스타입니다.
18,000원입니다.
할라피뇨를 추가로 달라고 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풍기 리조또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쌀알이 투명합니다.
빵도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스파게티면은 돌돌 말아 먹습니다.
왼손에는 스푼을, 오른손에는 포크를 들고 돌립니다.
한입에 먹기 좋습니다.
담백합니다.
푸질리면도 보입니다.
리조또를 모두 먹습니다.
살짝 배가 부릅니다.
와인도 한 잔 비웠습니다.
코가 빨개집니다.
적당히 먹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 스파게티면 예쁘게 돌돌말기 대회에서 1등한적 있지.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