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워크에 홀로 참석한 천둥.....
멤버들이 바빴나.. 아니면 천둥 혼자만 초대를 받았나.....
덩그러니......................
본인도 혼자 와서 쓸쓸하다고 말했다는데...
보는 내가 다 허전해 보여....
어색 어색....무한 어색...........
새싹처럼 마구 마구 피어 오르는 '어색'
행사장 혼자서 온게 처음인걸까......
아니면 그냥 긴장 했나...
마치 아동을 홀로 길거리 방치한 모습...............
울 천둥군........ 아직은 혼자서 다니는게 어색한 모양입니다
손짓 표정 모든게 ..... 이날따라 너무 어색해!!
천둥아~ 다음부턴 너네 멤버들 데리고 오자~~~~~
알겠찌??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