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과점주인에게 100만원 바꿈. 일단은 바꾼돈임. 내 돈이 아니였답니다. 그뒤에 내가 바꾼돈 100만원에서 30만원을 신사에게 보석(70만원)과함께 거스름돈 30만원을 남겨줍니다. 그럼 남은돈은 70만원 이죠? 하지만 이돈은 바꾼돈이란것을 잊지 마시고요. 어찌보자면 꽁돈인 셈입니다. 위조수표란걸 알고 갚기전까진요. 원래 내돈이 아니였음!! 내돈이 아닌돈 100만원에서 30만원을 남겨준겁니다. 그럼 제가 얼마를 손해본거죠? 보석 70만원을 손해본겁니다. 꽁돈에서 30만원이 나갔기때문에 그건 제과상 돈이지 제돈이 아닌겁니다. 70만원짜리 보석과 꽁돈을 들고 신사가 가버렸습니다 . 아뿔싸!! 근데 위조수표라네요? 그럼 제과상에게 돈을 갚아야 겠네요? 근데 70만원밖에 안남았어요!!!! 왜냐면 제과상돈 30만원을 신사가 들고 갔기때문에요!! 그러면 전 제 피같은 돈 30만원을 보태서 갚아야 합니다. 그럼 손해본건? 보석70만원짜리와 보태서 갚은돈 30만원 총 100만원 손해본겁니다. 이러면 130이라고 계산하신분들은 아까 신사가 거스름돈 가져갔잖아요!!! 라고 하겠죠? 하지만 위에 글을 다시 한번보시죠! 그돈은 원래 제돈에서 나간돈이 아니라 제과상한테 받은꽁돈을 내돈인냥 생색내며 거스름돈으로 준겁니다. 그건 제돈이 아니였어요!! 바꿔온돈! 꽁돈!! 이였어요~! 거스름돈으로 바꿔온 돈은 제과점 돈이에요! 제 원래 자본금이 아니였습니다. 꽁돈으로 생긴 자본금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다르게 적어 봅니다. 일단 제과점에게 100만원 빌렸다가 다시 갚았다! 를 주목해주세요. 그럼 일단 보석상과 제과점 사이에는 더이상 서로 아무 손해가 없는거죠? 맞죠? 빌린돈 다시 갚음!! 그럼 거래땡!!! 그런데 보석사러 온사람이 위조수표 내고 보석과 내돈 30만원(있었다는 가정하에)을 들고 갔어요! 근데 위조수표에요!! 그럼 제 손해액은? 100만원 인거죠!! 이백만원 나오신분은 어떻게 계산을 했는지?? 보석도 내돈 거스름돈도 내돈 빌린돈 갚은것도 내돈 다 플러스 하면 되나요?? 그냥 간단하게 빌린돈이 있기때문에 보석상은 꽁돈 100만원 자본금이 있었어요! 그렇게 계산하면 100아님 130이 나오실텐데 130이 나오면 위에 설명을 다시한번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