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시작하기 때문에
저도 간단한 소개를 하고...ㅋ
서울에 사는 26살 잉여녀랍니다
현재 우리집에는 좁은 단칸방......+_+
이지만
닥스훈트(콩이)와 러시안블루(레오)가 살고있어요
어렸을적부터 키우면
안싸운다고 하지만
둘다 어른일때
만나서
아직까지는
전혀 싸우지않고 잘지내요
어차피 서로 별 신경안쓴다는거...ㅎ
긴말않고 사진 투척
나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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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하잉~!!
사실 냥이레오랑은
친해지기가 힘들었어요.
동물병원에 주인이 버리고간걸
어른다되서 입양해온거라...ㅜ.ㅜ
그래도 일주일정도?만에
구석에서 나와서
밥도먹고
이젠 배보이고 그르릉도하고
밥줄때 신나서 우다다다다다
도 하고
요즘 얘네때문에 살맛나요.
개와 고양이가 같이살면
싸운다고 같이 못산다는 편견이 있지만
막상 키워보니
그런거 전혀 없습니당~!!
단지
둘다 혼자씩이라 같이 놀면좋은데
서로 개닭보듯
관심이 없기때문에
조금 심심해 보이긴해요ㅋ
그래도 저없을땐 서로 많이 의지하겠죠?
그럼 더예쁜 사진이 생기면
2탄 투척
+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